한국 여자 에페, 프랑스 생모르 FIE 월드컵 단체전 우승...3월 아스타나 이어 2회 연속 정상 작성일 05-25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5/2026052515042703658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5171609567.png" alt="" /><em class="img_desc">생모르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우승한 임태희(왼쪽부터), 이혜인, 송세라, 양승혜.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펜싱 여자 에페가 월드컵 단체전 2개 대회 연속 우승했다. 송세라·이혜인·임태희·양승혜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모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br><br>3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대회 멤버에서 박소형 자리를 양승혜가 채웠다. 세계랭킹 1위. 임태희는 개인전 동메달까지 더했다.<br><br>이집트 카이로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서는 오상욱·박상원·임재윤·도경동이 단체 동메달을 보탰다. 개인전 우승자 오상욱은 시상대에 다시 섰다. 관련자료 이전 24시간 다정한 AI vs 오프라인 만남… 틴더가 ‘사람’에 집중하는 이유 05-25 다음 [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대회 첫 우승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