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5 여자 우승 ‘안효진사랑녀들’ “코치님 이름으로 이겼습니다” [제2회 BNK 썸 3×3 농구대회] 작성일 05-2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25/0001382298_001_20260525175712787.jpg" alt="" /></span><br><br>제2회 BNK 썸 3x3 농구대회 U15 여자부 우승팀인 ‘안효진사랑녀들’(사진)은 마산여중 농구부 출신이다. 정라금, 박효빈, 황제린, 강민서 등 4명으로 출전한 이들은 중학교 3학년생이다. 이번 대회 첫 출전인 이들의 팀명이 특이하다. 팀명은 마산여중 농구부 코치의 이름을 따 지었다. 평소 자신들을 지도해주는 코치가 너무 좋아서 지었다고 했다.<br><br>황제린은 “코치님 이름으로 이번 대회 첫 출전인데 우승을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면서 “팀 동료들과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br><br>이들은 3x3 농구에 대해서도 묘한 매력이 있다고 했다. 박효빈은 “3x3 농구는 엄청난 박진감과 몰입감에 있어 매력적이다“고 말했다.<br><br>이들은 경기장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U15 여자부 MVP에 오른 정라금은 “이번 대회는 바다를 끼고 열려 정말 좋았다”면서 “내년에도 대회가 열린다면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내 딸이 '아빠, 사랑해요. 무서워요'라고 했다"...논란의 TKO승, 우크라이나 복서의 고백 "지금 내 가족은 방공호에 있다" 05-25 다음 국제부 초대 챔피언 ‘시부야’ “아름다운 부산, 다시 오고 싶어요” [제2회 BNK 썸 3×3 농구대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