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부 초대 챔피언 ‘시부야’ “아름다운 부산, 다시 오고 싶어요” [제2회 BNK 썸 3×3 농구대회] 작성일 05-25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25/0001382299_001_20260525175715713.jpg" alt="" /></span><br><br>제2회 BNK 썸 3x3 농구대회 국제부 정상에 오른 팀 시부야(사진)는 지난 4월 결성된 팀이다. 그들은 2개월 만에 팀의 두 번째 우승컵을 부산에서 들어올렸다.<br><br>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 국제부 대회는 올해 처음 신설됐다. 한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에서 5개 팀이 참가했다 시부야는 1차전 팀 스쿠바(일본)와의 예선 경기에서 18-8로 완승했고 팀 홍천(한국)도 21-15로 제압했다.<br><br>팀 시부야의 고비는 팀 샹그릴라(중국)와의 예선 마지막 경기였다. 4차전인 샹그릴라전에서 13-21로 덜미를 잡혔다.<br><br>팀 시부야는 팀 샹그릴라와의 결승전에서 21-7로 설욕했다. 히로토 타케다(28)는 “부산 관중들이 매우 적극적이어서 좋았고 경기가 열리는 부산 송도해수욕장 광장도 너무 아름더워서 경기하는데 만족스러웠다“며 ”꼭 부산에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U15 여자 우승 ‘안효진사랑녀들’ “코치님 이름으로 이겼습니다” [제2회 BNK 썸 3×3 농구대회] 05-25 다음 제2회 BNK 썸 3x3 농구대회, 송도 봄 바다 축제로 거듭나다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