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힘들었던 시절 회상.."선우용녀, 그저 버티라고" 먹먹 ('말자쇼') 작성일 05-25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RUaAe4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88a311205cef9acb32d7d317ddfd6b21df7a8b6880349285a364f55991444" dmcf-pid="KfeuNcd8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234018690nxzi.png" data-org-width="650" dmcf-mid="qYseyGOc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234018690nxz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94d7jkJ6lk"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9bbe6af6f69aa35aa5bb0533948e3ba525d7ebb824ac3d944b51a2481887dae" dmcf-pid="28JzAEiPyc"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방송인 이경실이 힘든 시절 곁을 지켜준 인생의 은인을 언급하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4d4d3e52617f3c939f21b6838338631dc2ac06a1f0741d2f45fcbfdf67183b3" dmcf-pid="V6iqcDnQvA"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 예능 ‘말자쇼’에서는 ‘의리녀 이경실의 은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이 등장했다.이에 이경실은 망설임 없이 선우용녀를 꼽았다.</p> <p contents-hash="4f86cc5630a7db38caec43c791b46ff6592cca1c8940f30aed7e8d001204c2a7" dmcf-pid="fPnBkwLxlj" dmcf-ptype="general">그는 "저한테는 같은 동네에 사시는 선우용녀 선생님이 은인이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이어 "저도 힘든 일을 겪으면 지인들에게 아무 말도 안 하고 집에만 있게 된다"고 털어놨다.하지만 그럴 때마다 선우용녀가 먼저 손을 내민다고.이경실은 "선생님은 전화해서 '어디야? 나와!' 하고 본인 할 말만 하고 끊어버린다. 안 나갈 수가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0a4bcfc933a1f967eb69b1652366f92014fc0ab4cd2cbe2bca3e2dfec3937d" dmcf-pid="4QLbEroM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234020009nhht.png" data-org-width="650" dmcf-mid="BSmRTYsA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5/poctan/20260525234020009nhh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d59f411a09fdec4274a249d8cfea52492bfa28f56e01e8a38f1558a17616eb" dmcf-pid="8xoKDmgRTa" dmcf-ptype="general">이어 "밥을 먹으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그냥 '맛있게 먹어', '먹고 버텨', '설명하려 하지 마', '네가 잘 지내는 게 도와주는 거야'라고 하신다"고 전했다.특히 그는 "그런 선생님이 옆에 계셔서 제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여러분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계실 테니 잘 견뎌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4523426bd8b564ad030d09cb5afdbe795439b0e9923db192618ceb836bf7520" dmcf-pid="6z45dn8Byg"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가족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친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살았던 사실을 언급한 그는 "어머니가 군산으로 내려가신 지 3년 정도 됐다"고 말했다.이어 장모와 함께 사는 부부 사연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조언도 건넸다.이경실은 "아이도 중요하지만 부부가 먼저다. 그 선은 딸 입장이 중요하다"며 "부부가 행복하게 지내는 모습을 봐야 부모도 행복하고, 자녀들도 부모가 행복하게 사는 걸 보면서 배운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bee6103c3b034ade79c2d583111316c10d17da82656876f27d8e2cf5fde0b2f" dmcf-pid="Pq81JL6bTo" dmcf-ptype="general">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1815bcc61474437fca8bdc1e8a4c65470f93eed22cfd66470309dd47b3fb1333" dmcf-pid="QB6tioPKlL" dmcf-ptype="general">[사진] ‘말자쇼’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지막 소년체전서 금빛 질주... 김단율, 3관왕·최우수선수상 석권 05-25 다음 '원조 얼짱' 구혜선,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네…백옥 피부에 감탄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