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쇼’관객석 이경실 “이건 제작진의 일방적 갑질” 외친 이유[어제TV] 작성일 05-26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8227XS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992416d58710f496d2cb6e3aa054ce8df6d2f0be027087fbc545af54e691a" dmcf-pid="15tXXvDg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057965qs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X7HyyIjJ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057965qs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506ce69adff515846ee1562fe145db0a3ea3d6588e708f6c4f1d0ddaa0889" dmcf-pid="t1FZZTwa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말자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058173kztl.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KzzFTs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newsen/20260526053058173kzt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말자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Ft355yrNS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78e434fc44341c858e23e41dcb8ccbbe07280bcce4919d8dd79db8a7c38690a3" dmcf-pid="3F011WmjSQ"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경실이 환갑에도 여전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b6b18393346dd72dd84cfdd33946c985d3a1269e065bc775b0b0008107b986e" dmcf-pid="03pttYsAlP" dmcf-ptype="general">5월 25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서는 원로 개그우먼 이경실이 관객석에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a3b30d364ae8d37ba92d942610ffb1253e5cd818abdb522fd04f841e56e1ed1" dmcf-pid="p0UFFGOch6"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희는 이경실에 대해 "관리를 잘하셔서 그런가 그렇게 안 봤는데 최근에 환갑잔치를 하셨다"고 알렸고 이경실은 "올해로 만 60세가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c1a421ead680c521342fbc019a790553d97fc23951cd2697032db247ee1e718" dmcf-pid="Upu33HIkT8" dmcf-ptype="general">이홍렬, 이성미, 김지선, 정선희, 전영미, 김효진, 조혜련과 환잡잔치를 열었던 이경실은 "이번에 제 환갑잔치가 짤로 많이 돌았는데 사실은 동료들끼리 환갑 맞이하면 서로 그렇게 쇼를 한다. 김지선 씨는 늘 한복을 갖고 다니면서 노래를 해 주시고 다른 분들은 바람을 잡아주시고. 앞으로는 제가 후배들을 위해서 해줘야 한다. 개그맨들은 다 사이가 좋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d9d4a0d36b5d037735d741836b42e0a9b5673224ba8600bb4b8b40241c12d8" dmcf-pid="uU700XCET4" dmcf-ptype="general">이때 정범균은 "'말자쇼' 오셨으니까 저희는 파티라기 보다는 다같이 축하곡 불어주면 좋을 것 같다. 900분이 같이 해주면 얼마나 의미 있나"라며 환갑을 맞은 다른 관객들과 함께 축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421cf28cb31f8a761fdbfded3e6ce074450b1369b0de5eaf0b958e25bd5c995" dmcf-pid="7cEjji4qlf" dmcf-ptype="general">조혜련에게 받은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기도. 이경실은 "조혜련 씨와 같이 연극을 하고 있다. '사랑해 엄마'를 하고 있는데 적극적으로 많은 분들에게 알리라는 미션을 받고 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cdd6a92fc4c4175de31a5a076ddb7c01018538007ab2e8d4ddd5737efc9280c" dmcf-pid="zkDAAn8ByV" dmcf-ptype="general">김영희가 "조혜련 씨도 하셨는데 눈을 깜빡이지 않으면 계속 홍보하실 수 있다"고 하자 이경실은 "저는 그건 받아들일 수 없다. 제작진의 일방적인 갑질이다. 저는 오늘 이걸 하러 나왔는데 저는 눈이 커서 엄청 깜빡인다. 이런 홍보는 있을 수 없다. 저는 할 건 다 하고 가겠다"고 선포했다.</p> <p contents-hash="88b1d6c080f4e5f43f26a23af959a5a215ab4ac209d2d5f8585e09277f8fbc4e" dmcf-pid="qEwccL6bC2"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대학로에서 조혜련, 이경실, 김효진, 김지선 네 명의 엄마들이 연극을 하고 있다"고 말한 후 눈을 깜빡였으나 "부산의 자갈치 시장에서 홀로 아들을 키우는 훌륭한 엄마의 아들의 이야기인데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으니 많이들 와주시라. 네 명 중에 누구걸 볼까 고민이 된다면 제 걸 보셔라. 여러분 많이 사랑해 달라"고 꿋꿋하게 홍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ddaaeabae3821cff805eb808105d38bf8e0c179a715674b64e675794fdda35a" dmcf-pid="BDrkkoPKy9" dmcf-ptype="general">김영희는 "보통은 눈을 깜빡이면 그 순간 감독님이 빠진다. 그런데 이 사람이 얼마나 얼었으면 눈을 깜빡여도 무릎까지 꿇고 멈춰서 있다"고 했고 정범균은 "저희도 '실패입니다' 해야 하는데 선배님 하실 거 해야 한다고 그냥 있었다"며 선배의 포스에 아무것도 하지 못 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06bc6f040ac0ac5e86b0d70d69626dd06c953412d3afc3740eb0408420615f4" dmcf-pid="bwmEEgQ9l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rsDDax2C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싼 운동장” 대가…국민 무릎이 먼저 무너진다[안을섭 기고] 05-26 다음 '결혼만 3번' 엄영수, 이번엔 끝사랑?..."6년째 잘 산다" 유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