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슈퍼 보이' 최두호, 직접 다음 상대 힌트 남겼다...후보군 총 세 명으로 압축 "누구와의 싸움이 보고 싶으세요?" 작성일 05-26 3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6/0002247796_001_20260526063214053.pn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코리안 슈퍼 보이 최두호가 직접 다음 상대와 관련된 결정적인 힌트를 남겼다.<br><br>최두호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누구와의 싸움이 보고 싶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세 명의 선수의 사진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했다.<br><br>이날 최두호가 공개한 세 명의 선수는 모두 실질적으로,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있는 선수로 구성돼 눈길을 끌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6/0002247796_002_20260526063214102.jpg" alt="" /></span></div><br><br>최두호가 지목한 세 선수는 페더급(65.8kg) 랭킹 15위 조쉬 에멧, 14위 데이비드 오나마, 12위 멜퀴자엘 코스타다.<br><br>앞서 최두호는 긴 공백에도 다니엘 산토스를 화끈하게 때려눕히며 UFC 3연승을 챙겼다. 이에 다음 맞대결은 랭커가 될 것이란 전망이 주를 이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6/0002247796_003_20260526063214138.jpg" alt="" /></span></div><br><br>실제로 최두호는 경기 후 각종 인터뷰를 통해 15위 이내 강자와 맞붙고 싶단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br><br>코치 역할을 맡고 있는 정찬성 역시 SNS를 통해 "좋은 뉴스가 온다"라고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최두호가 올해가 가기 전 세 선수 중 한 명과 격돌할 것이란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br><br>사진=UFC, 최두호 SNS, 정찬성 SNS<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드론 잡는 드론 개발… 한국의 안두릴 꿈꿔요” 05-26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795] 당구에서 ‘뒤돌리기’를 ‘우라마와시’라고 부른 이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