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개막…한국앤컴퍼니 후원 아래 열전 돌입 작성일 05-26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난 23일 태안서 개막식 개최…5·7·11월 총 세 차례 리그전 진행<br>-전문 선수 및 동호인 200여명 참가 규모…'크로스오버 데이' 눈길<br>-"조현범 회장 상생 철학 기반, 3년 연속 따뜻한 스포츠 동행 실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5/26/0000077371_001_20260526094206548.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3일 펼쳐진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개막식 단체사진(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앤컴퍼니그룹이 후원하는 '2026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가 지난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열전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br><br>장애인배드민턴 리그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앤컴퍼니그룹과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장애인 스포츠 문화 행사다. 지난 2024년 단일 대회 방식으로 첫 시작한 후 지난해 전문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의 리그전으로 확대되며 장애인 체육 저변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올해 역시 지난해와 유사한 200여명 이상의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선수부 단식과 단체 및 동호인부 3개 부분에서 경쟁을 펼친다. <br><br>리그 경기는 5월 7월 11월까지 총 세 차례 진행한다. 첫 번째 리그전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충남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펼쳐졌다. 리그전 기간 중 23일 개최된 개막식에서는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환영사 등 공식 행사와 함께 다양한 축하 공연으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br><br>첫 번째 리그전이 펼쳐진 태안은 아시아 최대 규모 타이어 테스트 트랙 '한국테크노링'이 위치한 지역으로 지역 소재 기업과 지역 사회가 유대감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r><br>특히 올해는 리그 개막을 기념해 지난 20일 한국테크노링에서 한계없는 질주라는 주제로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과 장애인 참가 선수가 함께 교류하는 '크로스오버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br><br>크로스오버 데이에서는 리그에 출전하는 현 배드민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 배드민턴 경기만의 역동적인 랠리 모습과 특유의 기술을 소개하는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br><br>두 번째 리그전은 오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이 소재한 충남 금산군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리그 직전 크로스오버 데이도 개최할 예정이다. 마지막 리그전은 11월초 시상식 및 폐막식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br><br>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3년째를 맞이하는 올해 대회는 경기 외에도 참가 선수와 스태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즐겁게 화합할 수 있는 스포츠 문화 행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조현범 회장의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된 자회사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는 타이어 업계 최초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서 체육 분야까지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존 리 전 본부장 “우주청, 인재 영입보다 포용이 먼저” 05-26 다음 베이비몬스터, 서머송으로 초고속 컴백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