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입대 전 신예은과 커플 화보 "나의 20대 마지막 작품" [화보]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D74dV7vh"> <p contents-hash="860e101b1cf06da55be3a84fd15d9a026c24ab038095c900f6db1e20e7fa17ca" dmcf-pid="p0wz8JfzhC" dmcf-ptype="general">배우 이재욱과 신예은이 커플 화보를 통해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03a0857edd109586c1e8cea7b7eb7fca22dfb9c7e2fa20119beb60d22b987" dmcf-pid="Uprq6i4q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03252735qk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ouTtq5T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03252735qk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5195db6a781573bd59948f452ec223572c9778aefcc9bf58381cbf25d6addd" dmcf-pid="uAKwv5lw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03254047sssw.jpg" data-org-width="960" dmcf-mid="pIsikCAi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03254047ss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612dd8646dd217199f1dbe3b4f922223db9adb92af14f1a13b060add37aa4" dmcf-pid="7c9rT1Srls" dmcf-ptype="general">이번 화보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가 마치 둘만의 특별한 시공간을 여행하는 듯한 콘셉트로 진행됐다. 사랑스럽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을 드러내며 다채로운 화보 컷을 완성했다. 특히 해당 촬영은 이재욱의 입대 전 진행된 것으로, 현장에서는 극 중 분위기처럼 서로를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73f93b36b742fee07f0722340af921811dec45c28539562aff350db85fd7f6bf" dmcf-pid="zk2mytvmlm" dmcf-ptype="general">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작품과 서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오갔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꺼리는 외딴 섬 편동도에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간호사 육하리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370255e8d996da6e939e6fd9a8c548dc571b6a3e8794692d479680484a532" dmcf-pid="qEVsWFTs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03255342klvu.jpg" data-org-width="960" dmcf-mid="UCbHU20H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MBC/20260526103255342kl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d6881d5f6c7ba34cccf32da0a8c9dca61317026c76f9400adecd069aa72530" dmcf-pid="BDfOY3yOWw"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작품에 대해 “‘닥터 섬보이’는 아마 내 20대의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며 “무엇보다 동갑내기인 예은 배우와 함께했다는 점이 가장 뜻깊고 즐거웠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 속에서 ‘치유’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꼭 의사만이 누군가를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살아가며 서로를 통해 치유받고 또 치유하기도 한다. 그런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4fc2a8120fde2d489c1af99b1722515266a59aa4f6ad6e0a3ee0587369b8a50" dmcf-pid="bw4IG0WISD" dmcf-ptype="general">신예은 역시 “육하리라는 인물이 세상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에 매력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현장에서 웃음을 참기 힘들 정도로 유쾌한 순간들이 많았다”며 “극 중 펼쳐지는 여러 사건들을 연기하며, 사람은 각기 다르지만 결국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모두 행복을 꿈꾼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8a344c941052a5c260ce8d93b20211694d344d69cd76e1e4c914d203eb97e5" dmcf-pid="Kr8CHpYCCE" dmcf-ptype="general">작품을 마친 뒤 마음에 남은 감정을 묻는 질문에 이재욱은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촬영하면서 유독 많이 울었다. 그때마다 내가 이 작품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 걸 실감했다”며 “촬영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게 됐고, 그래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4ddc9a294dea6b0ea1983c622b2c0cce0cd3dc9965b9b40e90ca09e0f40366c" dmcf-pid="9m6hXUGhTk" dmcf-ptype="general">신예은은 “처음에는 긴장도 많이 됐지만 현장에 들어가면 자연스럽게 그 순간에 녹아들었다”며 “그때 비로소 내가 진짜 육하리로 존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에 담백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66a42a6ab10144ff1f36dade496668fe4ba51f2f603f41cf6e6758e59cd75b0" dmcf-pid="2sPlZuHlyc" dmcf-ptype="general">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도 전했다. 이재욱은 “예은 배우가 하리라는 인물 그 자체로 존재해 줘서 정말 큰 힘이 됐다”며 “먼 곳에서 진행된 촬영과 쉽지 않은 순간들을 묵묵히 견뎌줘 고맙다”고 말했다. 이에 신예은은 “재욱 배우는 마치 나를 다 이해하고 있는 사람 같았다. 그만큼 섬세한 배우”라며 “우리가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는 확신을 매 순간 느끼게 해줘서 감사했다”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77561e724d8c3f4227466961008147e104820d2d3224f37b38afceccec0c6a58" dmcf-pid="VOQS57XShA" dmcf-ptype="general">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오는 6월 1일 첫 방송된다. 이재욱과 신예은의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은 ‘엘르’ 6월호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두 사람의 케미를 담은 유튜브와 릴스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p> <div contents-hash="381007271acb7936bd1dec8be11b03bf7ca8b41098c5acc073fb1a0a6b8d8722" dmcf-pid="fIxv1zZvTj" dmcf-ptype="general">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과 서로를 향한 신뢰가 고스란히 묻어난 이번 화보는 ‘닥터 섬보이’가 보여줄 따뜻한 치유 서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p>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엘르코리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비옹테크, 프랑스오픈 5번째 우승 향해 힘차게 출발 05-26 다음 스트레이 키즈, 한·일 음반 출고량 4000만 장 돌파 '대기록'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