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헤비 세레나데’로 피운 음악적 만개 작성일 05-2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tNlXCE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97e16f0b65323dbf2769273332621199cb96eef53e5bf67eaa757cabb1074" dmcf-pid="VvFjSZhD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SEOUL/20260526111316954edbz.jpg" data-org-width="700" dmcf-mid="9xJ12MKp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SEOUL/20260526111316954ed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믹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110c6236dc1d392c9484e2e9d1f1416d8f34884014fc7cabbb4e6d37c42ae5" dmcf-pid="fT3Av5lwT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NMIXX(엔믹스)가 견고한 음악성을 빛냈다.</p> <p contents-hash="8e8fea8e7cfcb904fca4f02ad99c0434a20d16ddbdc878840e0578d09d98a98f" dmcf-pid="4JEbdjRfyu"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한 NMIXX는 2주간의 음악방송 활동을 전개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지표에서 호성적을 거둔 첫 정규 음반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 이후 복귀작인 이번 앨범은 밀도 높고 풍성한 음악으로 K팝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p> <p contents-hash="273c7f2403d81f65943021a6af337f5b5710d16c7acc6466d04247e488bd222b" dmcf-pid="8iDKJAe4TU" dmcf-ptype="general">NMIXX는 데뷔 싱글 ‘AD MARE’(애드 마레)부터 그룹 중심 세계관이자 이상향인 ‘믹스토피아’(MIXXTOPIA)를 향한 여정을 음악과 접목시켜 독창적인 서사를 구축해왔다. 항해 중 모험의 지속 여부를 두고 파생되는 피할 수 없는 갈등, 사랑의 양가감정을 다룬 전작 ‘Blue Valentine’을 지나 ‘Heavy Serenade’에서 무의 세계인 믹스토피아에 도달해 꽃을 틔우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532dd995c0348ee776d04a6e5745eaf99ca632d5f5dff0f3ba6c4f0741bdc747" dmcf-pid="6nw9icd8Tp" dmcf-ptype="general">믹스토피아를 향해 가는 과정 속 헤매고 부딪힐지라도 계속해서 나아간 NMIXX가 마침내 확신에 찬 무거운 사랑을 노래하는 이번 신곡은 뚝심 있게 밀어붙인 실력 기반의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매 활동 성장을 보여준 그룹 여정과 유기성을 띤다. ‘Blue Valentine’으로 증명한 끝없는 가능성을 ‘Heavy Serenade’에서 확신으로 치환한 단단한 세레나데는 한층 확고해진 음악 색채와 그 깊이를 보여준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단독 작사한 한 편의 시 같은 서정적 노랫말과 더불어 NMIXX의 감성적 보컬이 더해져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6f1c7505a5df3b5819dc40feb9a170e2d08f57dc1209c47bea6d032b52c3102d" dmcf-pid="PLr2nkJ6v0"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13일 오후 7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 차트에 73위로 진입했던 ‘Blue Valentine’ 대비 ‘Heavy Serenade’가 발매 당일 동일 시간대 해당 차트 60위로 안착했고 19일 0시 기준 톱 100 5위에 오르며 꾸준히 상위권을 지속 중이다.</p> <p contents-hash="c0478d525aca43e3d9f662a36c1028cff377e8852873cda90b48310a393eaa6b" dmcf-pid="QomVLEiPh3" dmcf-ptype="general">한계 없는 성장 궤적을 그리며 자신만의 세레나데를 완성한 NMIXX는 전 세계 엔써(팬덤명: NSWER)에게 나아간다. 2025년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막을 올린 첫 월드투어 < EPISODE 1: ZERO FRONTIER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는 3월과 4월 유럽 및 북미 지역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방콕, 싱가포르, 가오슝, 홍콩, 도쿄 등지에서 펼쳐진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더워 기권”… 프랑스오픈 ‘폭염 비상’ 05-26 다음 이수경, 위협에 흔들리는 슈퍼맘? 빚 독촉 고소장 받았다(‘심우면 연리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