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체조 금메달 양학선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홍보대사 위촉 작성일 05-26 28 목록 양학선(34)이 2026년 5월22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12년 제30회 영국 런던하계올림픽 남자체조 도마 금메달리스트다.<br><br>월드비전은 국제 구호 개발 비정부기구(NGO)다. 어린 시절 양학선을 10년간 후원하여 ▲2011·2013년 제43·44회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 2연패 달성 ▲2010년 제16회 중국 광저우 하계아시안게임 금메달 등 그랜드슬램에 빛나는 ‘도마의 신’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했다.<br><br>양학선 역시 △2018년 국내 아동 지원 사업 ‘꿈꾸는 아이들’ 멘토 △2019년 ‘꿈꾸는 아카데미’ 청소년 대상 강연 △2020년 창립 70주년 기념행사 참석 등 월드비전과 인연을 이어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6/0001126212_001_20260526142419217.png" alt="" /><em class="img_desc"> 2012년 제30회 영국 런던하계올림픽 남자체조 도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 2026년 5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국제 구호 개발 비정부기구 ‘월드비전’ 제공</em></span>월드비전은 “체조 선수로서 양학선의 성장 및 성공은 아동 후원과 나눔의 의미를 보여줍니다. 앞으로 함께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습니다”라며 양학선 홍보대사를 위촉한 이유를 설명했다.<br><br>양학선은 “월드비전의 도움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그동안 받은 사랑을 다시 아이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홍보대사 활동에 나서는 각오를 밝혔다.<br><br>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은 “양학선 홍보대사는 나눔의 선순환을 보여주는 존재입니다. 앞으로도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6/0001126212_002_20260526142419280.png" alt="" /><em class="img_desc"> 2012년 제30회 영국 런던하계올림픽 남자체조 도마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이 2026년 5월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왼쪽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 사진=국제 구호 개발 비정부기구 ‘월드비전’ 제공</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클레이 여왕' 시비옹테크, 1시간 만에 프랑스오픈 1회전 승리 05-26 다음 계산하는 음바페, 브런치 중인 뎀벨레…'아트 사커' 프랑스, 월드컵 명단 발표 영상도 화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