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햄스트링 근육 피로 진단…월드컵 변수 되나 작성일 05-26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5/26/AKR20260526153607uBU_01_i_20260526153615316.jpg" alt="" /><em class="img_desc">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25일 필라델피아와의 MLS 경기 도중 허벅지 통증을 호소한 리오넬 메시<br>[AP/연합뉴스]</em></span><br>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를 떠났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큰 부상은 피했습니다.<br><br>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추가적인 검사를 받은 결과, 왼쪽 햄스트링에 근육 피로와 관련된 과부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br><br>이어 "메시의 활동 복귀 시기는 그의 임상적, 기능적 회복 속도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메시는 전날 필라델피아와의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전반에만 2도움을 기록한 뒤 팀이 4-4로 맞선 후반 28분 허벅지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교체 사인을 보냈고, 마테오 실베티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습니다.<br><br>다행히 큰 부상이 아닌, 피로 누적에 의한 햄스트링 통증으로 진단된 만큼 월드컵 출전은 가능할 전망입니다. <br><br>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견인한 메시는 이번 북중미월드컵에서 생애 여섯번째 월드컵을 예약했습니다.<br><br>아르헨티나가 아직 월드컵 최종명단 26명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이변이 없는 한 메시는 월드컵 2연패 도전에 앞장설 예정입니다.<br><br>아르헨티나는 이번 월드컵에서 J조로 편성돼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과 맞붙습니다. 조별리그 경기에 앞서 6월 7일 온두라스, 사흘 뒤인 10일 아이슬란드와 미국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br><br>#리오넬메시 #인터마이애미 #아르헨티나축구 #월드컵 #메시<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언니 죄송해요!' 안세영, 32강부터 '코리안더비' 진땀...3살 선배 심유진과 맞대결서 28분 만에 2-0 승리 05-26 다음 [공식] 런웨이서 D라인 공개한 최소라…결혼 7년만 임신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