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9개 메달 획득한 부산, 전국소년체전 역대 최고 성적 작성일 05-26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50개, 은 38개, 동 51개<br>체조 조예성 대회 4관왕 쾌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26/0001382472_001_20260526165313326.jpg" alt="" /><em class="img_desc">제55회 전국소년체전 배구 남자 초등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금명초등학교. 작은 사진은 체조 4관왕 조예성(여고초등). 부산시체육회 제공</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26/0001382472_002_20260526165313367.jpg" alt="" /><em class="img_desc">체조 4관왕 조예성</em></span><br><br>부산 선수단이 25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메달 139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br><br>부산은 26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에서 끝난 제55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금 50개, 은 38개, 동메달 51개로 총 13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종합 2위를 달성한 부산은 이번 소년체전에서도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부산 체육의 경쟁력과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특히 체조 종목에서는 제3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이후 25년 만에 조예성(여고초등)이 남자 초등부 4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배구 종목에서는 금명초등이 남자 초등부에서 2017년 창단 이후 첫 우승을 거둔 데 이어 수정초등이 여자 초등부에서 정상에 오르며 소년체전 사상 처음으로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육상 종목에서는 2003년 이후 최다 금메달(5개)을 획득했으며, 탁구 및 펜싱 종목도 참가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br><br>특히 스포츠클럽을 기반으로 한 롤러는 1999년 정식종목 채택 이후 금 5개, 은 3개, 동메달 1개로 최다 메달을 획득했다. 근대5종 12세 이하부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스포츠클럽에서도 맹활약했다. 부산체육중학교는 조정, 역도, 근대5종, 사이클 등에서 선전하며 역대 최다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br><br>부산시체육회 장인화 회장은 “부산에서 개최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한 부산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6년 백호돌이 굿즈 디자인 공모전' 개최 05-26 다음 핸드볼협회, 亞청소년선수권 참가신청 누락…"행정 착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