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사한 새집에 남은 '전남편' 흔적.."이혼할때 가구 챙겨나와"[핫피플] 작성일 05-26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7s50WI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9294458f3e065d1f1ff0593a38eb1e3f023f1d06f8d182a7c8c2ff9b512e71" dmcf-pid="5qzO1pYC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71756593myut.jpg" data-org-width="650" dmcf-mid="HkdF4xb0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71756593myu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8905ae3c829ac2b8a64a7680f9268d029097b79864e60fd9bdabb6253024a0" dmcf-pid="1BqItUGhTN"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곳곳에 신혼가구가 있는 새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cb67fd5f083e69ba126d603f473db08981b1db684eba1fc1ca467ba494142c2" dmcf-pid="tbBCFuHlTa" dmcf-ptype="general">26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72세 아빠와 셀프염색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632c63b3479c1c03f8b3c05409e978068bc78fe1e110c7546fa62ab45a48fa6b" dmcf-pid="FKbh37XSSg"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제가 그동안 이사를 했다.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보금자리를 한번 구경시켜드리겠다"며 새 집의 랜선 집들이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6d9bc34a17f262d07ce335735a76e43f52c77a3bd6dc0d4c55d8f7a8d3b8d59" dmcf-pid="39Kl0zZvSo"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는 마루다. 저희 엄마가 이렇게 꽃을 좋아해서 식물을 좋아해서 엄마가 다 이렇게 예쁘게 키우고 있는거다"라고 가장 먼저 거실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76dcecdb9754e56108ff46dc0080e1409dc0122bbc05746253f90ccf88e710f" dmcf-pid="029Spq5TvL" dmcf-ptype="general">하지만 거실 한 가운데에는 커다란 의자 두개가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PD가 의자에 대해 묻자 황정음은 "(이전 집에서) 데리고 왔다. 한 15년 된것 같다. 10년 됐나? 보면 빈티지다"라고 곳곳에 남은 세월의 흔적을 짚었다.</p> <p contents-hash="7cc6d4468494cd17aa6aa01cd37581b3424215f9e1b8ba5b2b521470a2b3bb16" dmcf-pid="pdetfQB3ln" dmcf-ptype="general">이에 PD는 "색깔은 왜 이런거냐"라며 빨간색과 초록색 컬러를 지적했고, 황정음은 "진짜 왜 이런색을 산거야?"라고 의아해 하더니 "그때 내 사주상 빨강이 있으면 좋아서 산거다. 저는 '화' 기운이 많을수록 좋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빨간색을 산것 같다. 지금 내가 산다면 내추럴한 색을 살것 같다. 튀지 않는 그레이나 베이지로 살 것"이라고 달라진 생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54116a65e4726b3b4e036eec330882f9d6904666de8dfa232fd297a260b5c6" dmcf-pid="UJdF4xb0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71757816jhrd.jpg" data-org-width="650" dmcf-mid="Xv7s50WI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poctan/20260526171757816jh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fff1bb12af5298d04202772f2ea39a0181fde2cc1f2ca23ad493ae3bc3449c" dmcf-pid="uiJ38MKpyJ" dmcf-ptype="general">그러자 PD는 "초록색은 왜 산거냐"고 물었고, 황정음은 "이거는 그때 는 신혼 가구였으니까 뭐.."라고 말을 아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왜 안버리는거냐"고 묻자 "너무 편하다. 뒤에서 이렇게 누워서 티비보면 진짜 편하다. 그래서 엄청 비싼거다. 안 그래보이죠? 진짜 비싼거다. 그래서 못 버리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52316c9f05961d0cc4000e253d87e915e427abf4963c1204c0747d4dfb69c40" dmcf-pid="7ni06R9Uld" dmcf-ptype="general">뿐만아니라 주방에 있는 식탁 또한 이전 집에서 가져온 것이었다. 황정음은 "이것도 거의 한 10년 됐을 것"이라고 말했고, "이것도 신혼 가구냐"고 묻자 "맞다. 신혼때 산거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2db00ea3a629f99ebc4cb24fd8348467073bf95cf8c4ef2fd1b5ceeea43581a" dmcf-pid="zLnpPe2uye" dmcf-ptype="general">이에 PD는 "집에 있는 것들이 다 신혼때 쓰던거냐"고 물었고, 황정음은 "맞다. 가구 챙겨서 왔다"며 "문을 열어놨더라. 내 짐 빼가라고. 고맙죠 뭐"라고 애써 미소지어 '웃픈' 상황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e80ef3204848a167c58178cf637ba8bbca04c89bb871285304ea308071bd2d0" dmcf-pid="qoLUQdV7CR"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후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20년 한 차례 이혼 위기를 겪었지만 갈등 봉합 후 둘째 아들을 출산했던 바. 하지만 2024년 황정음의 저격글로 이혼설이 다시 불거졌고,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졌다. 결국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이혼 절차를 마치며 남남이 됐다. 현재 황정음은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 dmcf-pid="BgouxJfzCM"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b99d4713ecb4f60b75f9bb7f163ddd01fbd28b096a8f77096ff6b196122153cd" dmcf-pid="bag7Mi4qSx" dmcf-ptype="general">[사진] 황정음 유튜브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월드컵 예언 쏟아졌다…"체코, 뒤에 칼 숨겨" 궁금증 유발 ('티키타카쇼') 05-26 다음 LGU+ '고객 맞춤형 AI' 고도화…'페르소나 에이전트' 개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