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 대표팀, 월드컵서 레구·팀 이벤트서 각각 동메달 작성일 05-2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레구·팀 이벤트 모두 태국에 발목<br>9월 아시안게임 정조준</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세계세팍타크로연맹(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서 동메달 2개를 따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5/26/0006290941_001_20260526173020942.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TD></TR></TABLE></TD></TR></TABLE>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2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세팍타크로 월드컵 참가한 대표팀이 동메달 2개와 함께 귀국했다고 26일 밝혔다.<br><br>대표팀은 이번 대회 레구 이벤트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필리핀, 브루나이, 일본을 차례로 꺾은 한국은 준결승에서 세계 최강 태국에 패했다. 그럼에도 1세트를 먼저 따내는 등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였고 동메달을 손에 넣었다.<br><br>팀 이벤트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예선에서 싱가포르와 일본을 차례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고, 미얀마까지 꺾으며 4강에 올랐다. 준결승에서도 태국을 만나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이 외에도 쿼드 이벤트에서는 강호 말레이시아를 잡아내는 저력을 선보였다.<br><br>2026 세팍타크로 월드컵을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대표팀은 오는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비에 돌입한다.<br><br>김종흔 남자 대표팀 감독은 “선수들이 세계적인 강팀들을 상대로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보여줬다”며 “이번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19억 이월’ 축구토토 승무패, 3개 회차 연속 1등 미적중 05-26 다음 협회가 참가신청 누락…아시아선수권 출전 못하게 된 핸드볼 대표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