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AMA’ 신인상 포함 3관왕…글로벌 신성 입증 작성일 05-2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2nQdV7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be23bfb99c99e1642dfe2c6945e030ef5300f94a26ee9f0339dab62cf4f5e" dmcf-pid="5mVLxJfz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82804446hyuz.jpg" data-org-width="800" dmcf-mid="XqmXSYsA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ilgansports/20260526182804446hyu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a056f9e20f76a542c9134f0f8319ad1b39fce31d9b17d6a80f3b187269af622" dmcf-pid="1sfoMi4qsd" dmcf-ptype="general"> 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3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을 포함해 3관왕에 올랐다. </div> <p contents-hash="d26165198cbd665ffb83c607649823837adc8bc0e6bd627ed4dc3a0b32b2cc93" dmcf-pid="titV7KFYDe"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알렉스 워렌, 올리비아 딘, 솜버 등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는 거물급 후보들을 제치고 ‘올해의 신인’ 수상자로 호명됐다. </p> <p contents-hash="9c0640408e63f8c33007acd4d5d3637375b078e15687d4e9666a9ae3b654e4f4" dmcf-pid="FnFfz93GrR" dmcf-ptype="general">또 이들은 히트곡 ‘날리’로 ‘베스트 뮤직 비디오’ 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한 해 동안 눈부신 성장과 도약을 이룬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부문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까지 석권했다. </p> <p contents-hash="aa784d60661839af4f9fbe87a18fd9620aecf85ab4cc4b38a18846ebb973169a" dmcf-pid="3L34q20HDM" dmcf-ptype="general">시상식 현장에 캣츠아이가 호명될 때마다 뜨거운 박수 갈채가 쏟아졌다. 감격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 캣츠아이는 “아이콘(팬덤명)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이 없었다면 우리는 이 자리에 설 수 없었다. 정말 많이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cf15fea5c49dfccc02bd1356408b5cc60cc00327d0478ba7cc8cc0368fa6639" dmcf-pid="0o08BVpXOx"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이어 “방시혁 의장과 하이브-게펜레코드 팀,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글로벌 무대에서 대표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준 방탄소년단에게도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밝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8b30e1b9e0757973f0174321c16752e58e0caf64a518c2279783c881b5d5b44c" dmcf-pid="pgp6bfUZOQ" dmcf-ptype="general">‘K팝 방법론’에 기반해 글로벌 팝 시장에 도전해 온 캣츠아이의 정체성이 반짝인 순간이었다. 특히 윤채는 “멤버들과 이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라는 한국어 수상 소감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ee847978e570f5e94b6cb5b6d5748bc544f6f09d027ee23b8148394cbfe1c9e" dmcf-pid="UaUPK4u5OP"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이날 시상식에서 신곡 ‘핑키 업’ 퍼포먼스 무대를 꾸몄다. ‘핑키 업’의 전주가 시작되자 객석에서는 큰 함성이 터져나왔고, 멤버들은 거대한 곰인형 속에서 등장하는 독특한 무대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2f1a91e34d3cde24e88a16ad0f9ef752a3d8434de448ec75e769108163959f6f" dmcf-pid="uNuQ9871r6" dmcf-ptype="general">캣츠아이 특유의 키치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였다. 멤버들은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와 힘 있는 안무로 무대를 장악했고, 화려한 조명과 무대 효과 사이에서도 선명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객석의 아티스트들 역시 자리에서 일어나 리듬을 타며 몸을 흔들고 이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p> <p contents-hash="3555ca990d17a503226cfc4dce8c319b21f5c84179120150ac02a042c04953bf" dmcf-pid="7j7x26zts8"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말투 재수 없다고?" 악플에 억울함 호소..."55년 평생 내 목소리" 05-26 다음 경정 7가지 승식의 이해… 초보는 단승·연승식, 익숙해지면 쌍승식 즐겨볼 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