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찰스’ 신림동 반지하 전전하던 우간다 사위···장모님과 첫 만남에 돼지머리가? 작성일 05-2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AQpq5T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0cd37289ff66c38dc2b8e1f32a58691864146e4dbcbae4d6cfeef1f08ad79" dmcf-pid="35cxUB1y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이웃집 찰스’ 530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18720lqtq.jpg" data-org-width="800" dmcf-mid="X7dGEsaep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18720lq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이웃집 찰스’ 530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efce0d8b88c42cfdb8681be6e52ea6197419a6f6ec1b7e1241bc0bfec32f05" dmcf-pid="01kMubtWpU" dmcf-ptype="general"><strong>“모르나~”, “건드리지 마라, 진짜!” </strong></p> <p contents-hash="b7f66bbde2000db2a24eca6d364f2ddbf812dff76db095d21e6f8aea5d12619d" dmcf-pid="ptER7KFY3p" dmcf-ptype="general">사투리를 킬링 콘텐츠로 ‘13만 팔로워’ 유튜버가 된 우간다 로니가 대반전 정체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7f098814d20c3e7de8df66090abd3da1de13da7c5a4057508c7c0ca4c2ffb71" dmcf-pid="Uvi9XFTsu0" dmcf-ptype="general">26일 KBS1 ‘이웃집 찰스’ 530회는 가정의 달 특집, 그 세 번째 이야기로 대한민국 곳곳에 뿌리내리고 살아가는 ‘토박이 찰스’들을 만나본다.</p> <p contents-hash="4951d6c2da4e18192a2a5d7585a7847e9643e45ccf88aa5e858076aed3f87316" dmcf-pid="uTn2Z3yOF3"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 주인공은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SNS를 장악한 우간다 출신 로니(33)다. “모르나~”, “건드리지 마라~”라는 중독성 강한 유행어로 1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로니의 유쾌한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여기에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가수 브라이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엘로디, 그리고 임지웅 아나운서가 스튜디오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풍성한 이야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2e0609d7b40f21e20687543334f5a160e22b973dca9cadb65ec8a74140808a" dmcf-pid="7yLV50WIuF" dmcf-ptype="general">주말 아침부터 흥이 넘치는 로니는 팝송 멜로디에 “아·아보다 믹스 커피~”, “출근길엔 지옥철~”이라며 직접 개사한 가사로 노래하기 시작했다. SNS 콘텐츠 촬영 중인 로니의 모습을 보고 브라이언과 엘로디는 “코미디언인가?” ,“인플루언서가 아닐까?”라며 정체를 궁금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73b2735647fa1c8b8d82d9a5363685ce3ea1f7ffcecf0ac8eb8314d04eae6" dmcf-pid="zWof1pYC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이웃집 찰스’ 530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20053nfbl.jpg" data-org-width="800" dmcf-mid="ZaHreL6b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20053nf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이웃집 찰스’ 530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9ebfbbc331e659695dc9d837558610494a10b9a7e546c63b53ef58eb390aea" dmcf-pid="qYg4tUGhF1" dmcf-ptype="general">다음 날 로니는 새벽부터 바쁘게 움직이더니 어딘가로 이동했다. 알고 보니 용인 집에서 양재동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는 K-직장인이었던 것. 하지만 놀라기엔 아직 이르다.</p> <p contents-hash="ae659c8e91d14777606fa11d1f6525be7677fd20c6ec83a9d5899651a9421717" dmcf-pid="BGa8FuHlz5" dmcf-ptype="general">로니의 직업이 공개되자 3MC는 “대박”, “완전 엘리트네”를 외치며 깜짝 놀랐다. 특히 브라이언은 “똑똑한 로니 너무 낯설다”라며 로니의 반전 정체에 유독 충격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모두를 놀라게 한 로니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54acb081ed7ec7dd37cab130c8bde5f7f42b45017354e094076aa90c8b07af2" dmcf-pid="bHN637XSFZ" dmcf-ptype="general">며칠 뒤, 로니 부부는 과거의 추억이 담긴 서울 신림동과 성남으로 향했다. 경북대를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시기, 대구에서 서울로 상경한 로니. 신림동 반지하 원룸에서 택배 아르바이트를 하며 취업을 준비하던 때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e79f2cc50f9f08e8c23e1e5c5a1a4a30b3642f3130f7cef371b4b9f1580eec5" dmcf-pid="KXjP0zZvpX" dmcf-ptype="general">이후 취업에 성공한 후 아내와 결혼, 성남에서 신혼집을 차렸다. “다음에는 높은 곳에서 살자”라고 약속했던 부부는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집이 아닌 언덕 꼭대기에 있는 집으로 이사했다. 이를 본 브라이언은 “너무 높은 곳으로 갔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부부는 살림살이 없이 여행 가방을 식탁 삼아 지냈지만 “함께라서 행복했다”라며 희망 가득한 모습으로 3MC를 흐뭇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b0b73fad209984474ae4edace9084c8edcc91b36ab5ea172470d4ba7e9e83" dmcf-pid="9ZAQpq5T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이웃집 찰스’ 530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21356tezr.jpg" data-org-width="800" dmcf-mid="5zmibfUZ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21356te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이웃집 찰스’ 530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80b90e61b266b129d3e3ff3f2bc5a14a771228900296143f125c099237162c" dmcf-pid="2qhafQB30G" dmcf-ptype="general">로니의 전매특허 유행어 “건드리지 마라~” 원조 정체가 밝혀진다. 다름 아닌 로니의 장모님이다. 장모님은 부끄러움이 많아 섭외의 어려움이 있던 탓에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 가면을 쓰고 등장했다.</p> <p contents-hash="9418fc632ab84c93af0aff519c377d907f68374e0cde94b9d0b842549eeaa49f" dmcf-pid="VBlN4xb07Y" dmcf-ptype="general">그 모습을 본 3MC는 포복절도한다. 로니를 위해 가면을 쓰고 출연한 장모님은 촬영 도중 “로니 덕분에 행복해졌다”라며 사위를 향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였다. 지금은 둘도 없는 사이가 됐지만 로니와 장모님의 첫 만남은 그야말로 충격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586b41e3dcd4baa80a6425b6dcdae210d181267a7cbf7b16e984220928a118a9" dmcf-pid="fbSj8MKp0W" dmcf-ptype="general">첫 만남에서 돼지머리와 함께해야만 했던 기가 막힌 사연과 우간다에서 온 로니가 조상님을 찾을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진다.</p> <p contents-hash="34aae2c4caaf861d4f411e0c009745b531aeafbed64032e7e57a1d423869782d" dmcf-pid="4KvA6R9Uzy" dmcf-ptype="general">13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로니 부부에게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 촬영 내내 팬을 한 명도 마주치지 못하자, 의구심을 품은 PD의 제안으로 100% 실제 상황의 ‘게릴라 팬미팅’이 성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d6428093261758153be967ed2e54d120aea5eee8f18935c9eb28f3f8a668d" dmcf-pid="89TcPe2u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1 ‘이웃집 찰스’ 530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22614xkvg.jpg" data-org-width="800" dmcf-mid="t56plWmj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6/sportskhan/20260526200822614xk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1 ‘이웃집 찰스’ 530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aa1ea45b7908560dffe873b438dd6e69639df711e40ec98f647764b083b44e" dmcf-pid="62ykQdV7Uv" dmcf-ptype="general">당일 공지에 약속 시간 10분 전까지도 텅 빈 팬미팅 장소를 보며 아내 벨라는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의기양양하던 로니도 점차 표정이 굳어갔다. 과연 로니는 13만 팔로워의 화력을 증명하고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fd6532984e553a592ae4402113b4ecbabbf4f387d0210a0d82de7c71078247f" dmcf-pid="PVWExJfzUS" dmcf-ptype="general">자칭 ‘우간다산 한국인’ 로니의 유쾌한 일상과 대반전 정체는 KBS1 ‘이웃집 찰스’ 53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10c9c7986b77a9f4d197c146dd82acbf97d6136b33a756db1ade1353e2c2d73" dmcf-pid="QfYDMi4qUl"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황제 펠프스의 ‘새로운 사명’ 메달보다 중요한 건 삶을 지킬 정신건강 05-26 다음 "답답하고 힘들긴 해" 황정음, 아들 둘 키우는 싱글맘 심경 고백('황정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