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챔피언 문순수 종합격투기 세계 1위 격파 작성일 05-26 3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세계 최초 종합격투기 단체 ‘슈토’<br>UFC 챔피언 등 배출한 깊은 역사<br>지금도 글로벌 톱17 대회 중 하나<br>한국 아마추어 최고 단체 KMMA<br>문순수 KMMA 플라이급 3차 방어<br>슈토 타이틀 도전자 꺾는 대이변<br>스트로급 세계랭킹 1위 출신 제압<br>일본 현지 관계자들도 깜짝 놀라<br>“강한 상대와 원정경기 또 좋다”<br>자신감 넘치는 승리 인터뷰까지</div><br><br>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18·영짐)가 41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슈토’ 데뷔전에서 프로 첫 승을 거뒀다. 월드클래스를 제압하여 “대단하다는 말밖에는…”이라는 현지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br><br>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에서는 5월24일 ‘포스 23’이 열렸다. 문순수는 메인이벤트, 즉 이번 대회 가장 중요한 시합을 맡아 아키 슈토(26)를 1라운드 맨손조르기로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6/0001126368_001_20260526212111307.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2026년 5월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에서 ‘포스 23’ 메인이벤트 승리 인터뷰를 하고 있다. ‘포스’는 슈토 인정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center><br><iframe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100238330"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center>‘슈토’는 세계 최초 종합격투기 단체다. 입식타격기, 유도, 레슬링, 주짓수, 서브미션 그래플링 등을 하나로 융합한 경기 규칙을 처음으로 정립했다. ‘포스’는 2013년부터 일본 시코쿠 지방 선수들에게 프로 시합 기회를 제공하는 슈토 인정 대회다.<br><br>▲UFC 챔피언 젠스 조니 펄버(미국) ▲UFC 타이틀전 우노 카오루(일본) ▲고미 다카노리 ▲故 야마모토 ‘키드’ 노리후미(이상 일본) ▲길버트 멜렌데즈(미국, 이상 세계랭킹 1위) ▲가와지리 다쓰야(일본, 세계랭킹 2위) 등 슈퍼스타들도 ‘슈토’를 거쳤다.<br><br>지금도 슈토는 2026년 5월25일 기준 ‘파이트 매트릭스’ 세계랭킹 84명을 보유한 글로벌 17위 및 아시아 7위 규모의 선수층을 보유한 종합격투기 단체다. 아키 슈토는 타격이 주특기로 지더라도 화끈한 경기를 펼치는 로컬 인기 선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6/0001126368_002_20260526212111358.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2026년 5월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 ‘포스 23’ 메인이벤트에서 스트로급 세계랭킹 1위 출신 아키 슈토를 제압하고 있다. ‘포스’는 슈토 인정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전 ‘슈토’ 타이틀 도전자로 2023년 3분기 ‘파이트 매트릭스’ 스트로급 세계랭킹 1위다. 문순수는 3년 전만 해도 아래 체급 최강자였던 아키 슈토를 원정경기로 이겼다. 일본에서 극찬을 받을만하다. 1라운드 종료와 함께 승리를 확정한 결정력도 인상적이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0월부터 매달 개최하고 있다.<br><br>문수수는 2025년 8월2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32대구’에서 김민기(18·정관팀매드)를 이겨 플라이급 챔피언이 됐다. 이후 ▲다카다 마오(20·일본) ▲변정윤(27·정관팀매드) ▲변상민(17·정관팀매드)을 차례로 무찔러 타이틀 3차 방어까지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6/0001126368_003_20260526212111415.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대회 메인스폰서 겸 소속 에이전시 대표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원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원장 겸 KMMA 파이터 에이전시 대표는 “△문순수의 훌륭한 실력 △영짐 김세영 관장님의 지도 △김대환 정용준 두 대표님의 KMMA 아마추어 육성 시스템이 시너지 효과를 냈습니다. 에이전시 또한 앞으로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br><br>문순수는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원장 겸 KMMA 파이터 에이전시 대표가 “워도그 케이지 파이트 55는 한 체급 위 밴텀급 선수를 상대했고 준비기간도 짧았습니다”라며 패배를 감싼 이유를 스트로급 월드 넘버원 아키 슈토를 압도하여 증명했다.<br><br>대구 도시철도 반월당역 인근 뽀빠이연합의원은 KMMA메인스폰서다. 개원 3년 만에 격투기 선수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대구·경북 권역 스포츠부상 치료의 성지가 됐다.<br><br>KMMA 파이터 에이전시는 김대환 정용준 KMMA 공동대표의 모든 에이전트 활동을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후원하는 형태다. 덕분에 별도의 커미션을 받지 않고 선수에게 무료 에이전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6/0001126368_004_20260526212111473.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2026년 5월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 ‘포스 23’ 메인이벤트에서 스트로급 세계랭킹 1위 출신 아키 슈토를 넘어뜨리고 있다. ‘포스’는 슈토 인정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대표는 “원래 활동하는 플라이급 경기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라며 문순수의 프로 2번째 시합 및 슈토 데뷔전 ‘포스 23’ 참가를 응원한 만큼 승리 후 기쁨 또한 컸다.<br><br>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소속 및 지원 선수와 KMMA 출신 선수들은 국내 모든 프로 대회는 물론이고 ▲RIZIN ▲DEEP ▲Gladiator ▲슈토 ▲워도그 ▲ACF 등 일본 여러 프로 단체에서 활약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6/0001126368_005_20260526212111528.png" alt="" /><em class="img_desc"> 포토 4: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2026년 5월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에서 ‘포스 23’ 메인이벤트 승리 인터뷰를 하고 있다. ‘포스’는 슈토 인정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em></span>문순수는 “(상대가 강하기 때문에) 지는 줄 알았는데 이겨서 정말 좋습니다. 저를 믿어준 광주 영짐 김세영 관장님 그리고 ‘포스 23’을 통해 슈토에 첫선을 보일 수 있게 해준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대표님에게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워했다.<br><br>스트로급 세계랭킹 1위를 제쳤다는 자신감도 크다. 문순수는 ‘포스 23’ 메인이벤트 승리 인터뷰에서 “계속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또 강자를 붙여주십시오”라며 좋은 매치업이 있다면 일본 종합격투기 무대를 다시 오르겠다는 뜻을 슈토 측에 어필했다.<br><br><center><br><iframe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100238732" frameborder="0" scrolling="no" allowfullscreen=""></iframe></cente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정인, 이름 알리게 된 리쌍과의 첫 만남 “버블시스터즈 추천으로”(히든싱어8)[핫피플] 05-26 다음 "안세영! 안세영!" 세계 최고 풋워크에 'AN 득표' 쏟아졌다…세계연맹 해설자도 동의, 다만 역대 1위엔 '레전드 이 선수' 꼽았다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