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역도 꿈나무 신기록·다관왕 잔치 작성일 05-27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시율·박시현 나란히 3관왕<br>멀티메달 등 밝은 미래 예고</strong>강원 역도 꿈나무들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신기록과 다관왕 잔치를 벌리며 밝은 미래를 예고했다.<br><br>횡성중 한시율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경남 고성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15세이하부 +102㎏급 용상에서 169㎏을 들어 올려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이는 2024년 대회에서 경기체중 이동훈이 수립했던 168㎏을 근소하게 넘어선 기록이다. 특히 인상에서 120㎏으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던 한시율은 합계에서도 289㎏으로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이번 대회 3관왕에 등극했다.<br><br>강원체중 박시현도 3관왕에 올랐다. 박시현은 남자15세이하부 67㎏급 인상에서 105㎏, 용상에서 125㎏, 합계에서 230㎏으로 금메달을 싹쓸이했다.<br><br>치악중 최지현과 원주시역도연맹 김수빈, 치악중 박가영은 나란히 멀티 메달을 신고했다. 최지현은 남자15세이하부 89㎏급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은메달을 수확했고 김수빈은 여자15세이하부 44㎏급 인상과 합계, 박가영은 여자15세이하부 49㎏급 용상과 합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또 강원체중 김예빈은 여자15세이하부 59㎏급 용상에서 은메달을 보탰다.<br><br>김재근 강원도역도연맹 회장은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해 전국체육대회는 물론 국제 무대에서도 강원 역도를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강원 #역도 #신기록 #15세이하부 #꿈나무<br><br> 관련자료 이전 ‘적과 전투’대신 ‘심해 탐험’ 독창적 장르에 시선 집중 05-27 다음 강원 근대5종 기대주들 '역대 최고' 성적 경신 쾌거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