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찢고 나왔다" 테니스 여신, 아찔한 해설가 변신에 팬들 영광... "은퇴 후 피클볼 치더니 결국 돌아왔다" 작성일 05-27 27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7/0003438895_001_20260527001111091.jpg" alt="" /><em class="img_desc">유지니 부샤드. /사진=더선 갈무리</em></span>전 테니스 스타 유지니 부샤드(32·캐나다)가 프랑스 오픈 대회인 롤랑 가로스에서 해설가로 변신해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br><br>영국 '더선'은 26일(한국시간) "윔블던 결승전 진출자인 부샤드가 새로운 직장에서 화려한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고 전했다.<br><br>부샤드는 최근 TNT 스포츠 소속으로 프랑스 오픈 중계진에 합류했다. 그는 화려한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클레이 코트 옆에서 방송을 진행하는 사진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br><br>부샤드는 사진과 함께 "안녕 롤랑 가로스. 여기서 함께 하니 정말 즐거워"라는 글을 남겼다.<br><br>14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의 게시물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팬들은 '루브르 박물관에 걸어둬야 할 사진이다', '내 이름을 롤랑 가로스로 개명하겠다', '정말 눈부시게 아름답다', '만화를 찢고 나왔다'며 환호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7/0003438895_002_20260527001111129.jpg" alt="" /><em class="img_desc">유지니 부샤드. /사진=더선 갈무리</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7/0003438895_003_20260527001111150.jpg" alt="" /><em class="img_desc">유지니 부샤드. /사진=더선 갈무리</em></span>부샤드는 2014년 윔블던 결승에 진출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결승에서 페트라 크비토바에게 패해 우승을 놓쳤지만, 그해 호주 오픈과 프랑스 오픈에서도 4강에 오르며 개인 최고인 세계 랭킹 5위까지 도약했다.<br><br>어린 시절 일찍 전성기를 맞았던 그는 2025년을 끝으로 테니스 코트를 떠났다. 은퇴 직후 피클볼 선수로 전향해 활동했던 부샤드는 지난 3월 인디언 웰스 오픈을 통해 테니스 해설가로 데뷔하며 코트로 다시 돌아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5/27/0003438895_004_20260527001111174.jpg" alt="" /><em class="img_desc">유지니 부샤드. /AFPBBNews=뉴스1</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화장실로 '후다닥' 전력 질주...'급 생리 현상'→"경기장 위에 쌀 것 같다" 심판까지 부여잡고 호소한 테니스 유망주 05-27 다음 존 시나와 격렬 키스→공개 청혼→1년 여 만에 파혼, 니키 벨라 은퇴 후 원하는 삶? "내가 깨달은 것은"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