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수순 미스 작성일 05-27 32 목록 <b>국내 선발전 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 박하민 九단 ● 강동윤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27/0003978610_001_20260527004113880.jpg" alt="" /></span><br> <b><제8보></b>(90~107)=여느 세계 대회 예선 방식과는 달리 LG배 선발전은 여자조와 시니어조를 따로 치르지 않는다. 통합 예선을 도입한 2005년 10회 대회 때부터 남녀 구분 없이, 나이 경계 없이 다 함께 어울려서 경쟁을 벌이고 있다.<br><br>93은 느슨했다. 참고 1도 1, 3이 정수. 5를 선수하고 7로 타개해서 흑이 편한 형세다. 94로 보강한 것은 정수. 손을 빼면 참고 2도 5까지 간단하게 백이 잡힌다.<br><br>95는 수순 미스. 먼저 참고 3도 1과 2를 교환하고 나서 3으로 두어야 했다. 이후 흑은 A를 노리고, 또 백 B는 C의 장문이 성립하기 때문에 걱정거리가 없다. 96이 강렬한 끊음이어서 미세해졌다. 초읽기가 시작되며 두 점을 두텁게 취한 100에서 자체로 만족하고 있다는 마음이 느껴진다. 102는 안형을 무너뜨리는 급소. 107까지는 이렇게 될 곳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악! "가장 독특한 선물" 3000억 대부호 맥그리거도 놀랐다..."빈 라덴을 직접 사살할 때 이용된 것" 美 특수부대 출신에 "우정의 증표 받아" 05-27 다음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16강 안착…심유진에 28분 완승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