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가장 독특한 선물" 3000억 대부호 맥그리거도 놀랐다..."빈 라덴을 직접 사살할 때 이용된 것" 美 특수부대 출신에 "우정의 증표 받아"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33_001_20260527004111249.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순자산 2억 달러 이상(약 3,012억 원)을 소유한 '대부호' 코너 맥그리거조차 깜짝 놀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br><br>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26일(한국시간) "맥그리거가 UFC 복귀를 앞두고, 네이비실 출신 롭 오닐에게 가장 독특한 선물을 받았다"고 전했다.<br><br>맥그리거는 오는 7월 1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UFC 329 메인 이벤트 웰터급 매치를 통해 맥스 할로웨이와 격돌한다. 이는 맥그리거의 5년 만에 복귀전임과 동시에 할로웨이와 맞붙는 13년 만에 리매치로 화제를 끌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33_002_20260527004111292.png" alt="" /></span></div><br><br>앞서 맥그리거는 2013년 할로웨리와 페더급 매치에서 만장일치 판정승을 따냈다. 그러나 긴 공백기와 할로웨이의 성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다소 일방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단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br><br>맥그리거의 생각은 달랐다. 슈퍼스타답게 경기 전후 각종 유명 인사들을 만나 다양한 미디어 활동을 진행하며 승리를 자신하고 있다.<br><br>이날은 자신이 오사마 빈 라덴 제거 작전에 참여했으며 직접 사살했다고 주장하는 전직 미국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출신 오닐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33_003_20260527004111352.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27/0002247833_004_20260527004111390.jpg" alt="" /></span></div><br><br>매체는 "오닐은 당시 작전을 설명하며 착용하고 있던 장갑의 한 쪽을 건넸다"라며 "이는 빈 라덴을 직접 사살할 때 이용된 것"이라고 알렸다.<br><br>오닐은 맥그리거가 경청하고 있는 가운데 빈 라덴과 대면했던 상황을 묘사하며 "이렇게 왼손을 뻗어 총을 들고 있었고, 오른손으로 제압했다. 행운이 깃든 장갑을 우리 우정의 증표로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자, 맥그리거는 "이게 빈 라덴을 잡아낸 역사적인 장갑이라니"라는 말과 함께 연신 감탄사를 내뱉으며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br><br>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스포츠 바이블<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서울가요대상, 28일 VIP·시야제한석 추가 티켓 오픈 05-27 다음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수순 미스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