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종목 스포츠단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 업그레이드 박차 가한다…다이나핏과 협력 체계 구축 작성일 05-27 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7/0002015624_001_2026052702051076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국민체육진흥공단)이 비인기 종목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이번엔 K2코리아그룹(대표이사 정영훈)에서 판매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비인기 종목 활성화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br><br>26일 국민체육진흥공단에 따르면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과 K2코리아 그룹 '다이나핏' 이양엽 총괄본부장이 협약서에 서명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을 이달부터 이어갈 예정이다.<br><br>이번 협약을 통해 '다이나핏'은 스포츠단 선수들에게 양질의 스포츠 의류와 용품 지원으로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고, 스포츠단<br><br>선수들은 훈련과 대회 참가 시 제품 착용 및 테스트 후 피드백을 제공해 제품 경쟁력 향상은 물론 나아가 스포츠산업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다른 종목에 비해 훈련 환경과 지원 여건이 제한적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은 현재 펜싱, 사이클, 마라톤, 여자축구, 카누, 다이빙, 장애인스키 등 총 7개 팀을 운영하고 있다.<br><br>펜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정환이 국민체육진흥공단 출신이다. 한국 다이빙의 간판스타 우하람도 현재 소속팀이 국민체육진흥공단이다. 이민화, 문은주, 최유정 등 여자축구 국가대표 선수들도 보유하고 있다.<br><br>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비인기 종목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민간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충격 "낙마가 아니라 인간 대포 수준" 경마 중 하늘로 튕겨 날아간 기수, 흙바닥에 '철푸덕'... "기적 생존" 05-27 다음 '충격' 무려 1조 4855억 벌어들인 GOAT, '2630억 사기당했다' 폭로→역대급 법적 분쟁 "최측근이 나를 배신하다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