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체중 증가” UFC 감량의 달인…옥타곤 오르기 위해 16㎏ 빼야 하는 핌블렛 작성일 05-27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27/0003511992_001_20260527064708289.png" alt="" /><em class="img_desc">패디 핌블렛 근황. 사진=핌블렛 유튜브 캡처</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패디 핌블렛(영국)은 ‘감량의 달인’으로 불린다. 그만큼 평소 체중이 매우 높다.<br><br>미국 매체 MMA 파이팅은 27일(한국시간) “핌블렛이 UFC 329 베누아 생드니(프랑스)와의 싸움을 앞두고 충격적인 체중 증가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br>매체는 핌블렛을 두고 ‘체중 감량의 달인’이라고 표현하면서 평소 유지하는 체중을 조명했다.<br><br>핌블렛은 라이트급(70.3㎏) 파이터다. 최근 본인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바에 따르면 경기를 7주 앞둔 현재, 핌블렛은 87㎏이다. 경기에 나서기 위해 약 16~17㎏을 감량해야 하는 셈이다.<br><br>핌블렛은 “상대와 날짜가 정해졌고, 경기 시간도 알 수 있으니 당연히 좋다”면서 “이제 중요한 건 계체량을 맞추고 경기에 임할 준비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5/27/0003511992_002_20260527064708328.jpg" alt="" /><em class="img_desc">저스틴 게이치(왼쪽)와 패디 핌블렛. 사진=게티이미지/AFP 연합뉴스</em></span><br>최근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스턴건TV’에 출연한 핌블렛은 휴가를 다녀온 뒤 체중이 95㎏까지 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br><br>그는 계체 직전 7㎏을 감량한다고 한다. 체중의 72%가 수분이라 ‘수분 감량’을 잘할 수 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br><br>핌블렛은 평소 체중이 라이트급 한계 체중보다 한참 높지만, 단 한 번도 계체에 실패한 적이 없다. 그만큼 감량을 잘하는 파이터로 꼽힌다.<br><br>2021년 UFC에 입성한 핌블렛은 옥타곤 7연승을 질주하다가 지난 1월 저스틴 게이치(미국)에게 패했다. 그는 7월 12일 생드니와 격돌한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17세' 쿠아메, 메이저대회 데뷔전서 승리…프랑스 오픈 2회전 진출 05-27 다음 이루다, 공포 영화 ‘핑크 박스’ 빈지우 역 낙점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