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밴드의 로망’ 쏜애플, 3년 만에 새 앨범 낸다 작성일 05-27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ypugQ9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2fd944a7a22cad508c6145add3136365cfa4b3d76988be6efcb50080b6b64" dmcf-pid="0LWU7ax2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쏜애플 [엠피엠지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d/20260527072019678otdi.jpg" data-org-width="1280" dmcf-mid="Fg6gN5lw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ned/20260527072019678ot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쏜애플 [엠피엠지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ceec77acd214f502130cf909304310c7ae96abc9593f75f71ee015b76c0c0a" dmcf-pid="poYuzNMVX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밴드 쏜애플이 올여름 새로운 음악적 서사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7c22d3e944ed792786baae57990feee50d231d9c453d430af9b01f1839303ca" dmcf-pid="UNXqbcd8Y8" dmcf-ptype="general">27일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에 따르면 쏜애플이 다음 달 23일 정오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나의 세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쏜애플이 신보를 내는 것은 약 3년 만이다.</p> <p contents-hash="c7fffc9d7dbfd86a83ee5a00bd06134ac61a89171b3cb8f702a0804e02501fcc" dmcf-pid="ujZBKkJ6t4" dmcf-ptype="general">지난 2009년 결성한 쏜애플은 2010년 1집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로 데뷔했다. 윤성현(보컬·기타)을 필두로 심재현(베이스), 홍동균(기타), 방요셉(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사이키델릭·모던 록 밴드다.</p> <p contents-hash="647f6dedff192fa5877dd83b86fe0d3a67cc624d47ce69e97c54120a2d17a63a" dmcf-pid="7A5b9EiPYf" dmcf-ptype="general">음악성과 공연의 힘으로 대형 공연장을 매진시키는 티켓 파워를 가진 쏜애플은 변칙적인 박자와 정교한 악기 간의 인터로킹(Interlocking) 구조, 진성과 가성을 넘나드는 보컬 테크닉과 폭발적 사운드로 직장인 밴드와 학생들의 로망으로도 불린다.</p> <p contents-hash="84fa3197c637bd72140cf91aea43740671af8db97a65d52e056614ccbcc0eb92" dmcf-pid="zc1K2DnQHV" dmcf-ptype="general">엠피엠지뮤직 관계자는 “이번 EP ‘나의 세기’는 이전보다 한층 확장된 사운드 스케이프와 과감한 음악적 실험을 과시하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음원 발매를 기점으로 다채로운 콘텐츠와 공연을 순차적으로 전개할 예정인 만큼, 오랜 시간 신보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완연히 새로운 흐름을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23a7be9145a8405feeb9849c5c0b5abe06f2a1e08bad2ddc0a44f449e381951" dmcf-pid="qkt9VwLxZ2" dmcf-ptype="general">쏜애플은 신보 발매와 함께 하반기 라이브 무대 행보에도 박차를 가한다.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과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등 국내 대표 대형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8월 서울·부산 단독 콘서트도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4번째 월드컵도 '처음처럼' 도전…어린아이처럼 설레" 05-27 다음 '헬스걸' 이희경, 43세 자연임신 '엄마된다'…"10년 만에 아기천사 왔다" [엑's 이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