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 또 영숙에 희망고문(‘나는 솔로’) 작성일 05-27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noY93G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ead4e15c89d605bac5fc8343e3b010c15a5ed53b07b216bca1678935c19b8c" dmcf-pid="2eLgG20H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31기. 사진| 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093720141drnd.png" data-org-width="700" dmcf-mid="Ks7qayrN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093720141drn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31기. 사진| 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3de98c11531aa07719dac44a33f67b52a46dbeb76798b922d4d0a63d53cf45" dmcf-pid="VdoaHVpXy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마지막까지 갈팡질팡한다.</p> <p contents-hash="a4f26c863c20f5aeb8fd3f05fa9c1e5e1ec2f5db8ed793d7615b0da3230da439" dmcf-pid="fkmO7JfzSl" dmcf-ptype="general">2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서는 마지막 선택을 앞둔 솔로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884041a7afc7837d0ca2bdfc6f7d942aa0d578b45e7291b94d95d26cf63b716" dmcf-pid="4EsIzi4qyh" dmcf-ptype="general">이날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경수를 둘러싼 분위기가 한층 더 예민해진다. 영숙은 식탁에서 영식과 대화를 나누던 중에도 계속 경수의 목소리에 신경을 쓰고, 경수와 순자가 공용 거실에서 40분 가까이 둘만의 대화를 이어가자 “답은 정해졌네”라며 씁쓸해한다.</p> <p contents-hash="b49dc095c420f619b4a4380751de2631f86db6e8e490ad82fc17e9810e70d471" dmcf-pid="8DOCqn8BTC" dmcf-ptype="general">그러나 경수는 식사 준비 중인 영숙에게 은근슬쩍 다가가 “밥 돌리고 있네?”라며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 영숙을 ‘희망고문’한다.</p> <p contents-hash="2f6e35fe2576ec3e2912591d15cae51f09bee860fe95eff0ed280877781e8133" dmcf-pid="6wIhBL6bWI"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순자는 곧바로 경수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영숙을 견제한다. 심지어 순자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둘이 원래 존댓말 했었는데 왜 반존대하지? 친해졌구나 싶었다”며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p> <p contents-hash="7de7320356c3852f5c9232646e1a2709d151138bd0c69fa11fc0d72a3eed0903" dmcf-pid="PrClboPKvO" dmcf-ptype="general">결국 순자는 더욱 경수를 밀착 마크한다. MC 데프콘은 “좀 과한 것 같다. 이러면 경수도 부담을 느낄 것”이라고 대리 걱정한다.</p> <p contents-hash="428beb7140dfcefef8c3e2943cd78459af6cd8f3c2cb36c4c9f766894737ae28" dmcf-pid="QmhSKgQ9Ts" dmcf-ptype="general">영호와 옥순은 이미 현실 커플 분위기를 풍긴다. 1:1 데이트에서 옥순이 “여기 와서 어땠어?”라고 묻자, 영호가 “오길 잘한 것 같아”라며 눈물을 보인다. 특히 영호는 “평생 살아야지~”라고 미래까지 약속하자, 이를 지켜본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결혼각이다!”라며 놀라워 한다.</p> <p contents-hash="6cb56368a3c0e70f6b0bb757e0044b990ad58ff5e70c7e672a3b69d3eefea5f7" dmcf-pid="xslv9ax2v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희-영숙-옥순은 여자 방에 모여 또 다시 ‘걸스 토크’에 돌입한다. 이때 옥순은 마지막까지 불분명한 경수의 태도를 지적하면서, “난 지금 경수가 둘 다 안 좋아한다고 느껴진다”고 냉철하게 분석한다. 그러더니, 영숙을 향해 “내일 (최종) 선택 끝나고 따로 연락해”라며 ‘솔로민박’ 이후에도 직진할 것을 조언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건, 아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장…모자+마스크 끼고 [소셜in] 05-27 다음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프랑스오픈 첫판 가볍게 승리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