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나나 스칼라', 출범 두 달 만에 산학 교류 본격화 작성일 05-27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Wfihcn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01c23c95af1e5ef8ffcfead0b2c90c456fa65adba3cdf9225152a19dc0f9f" dmcf-pid="pNY4nlkL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796-pzfp7fF/20260527114636654uyai.png" data-org-width="640" dmcf-mid="FEKAhuHl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796-pzfp7fF/20260527114636654uya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25f030c5d3b9e9bf191a2c92a511fc3d8540572cf3fc45b7440abfa6497830" dmcf-pid="UjG8LSEoTF"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채성오기자] 카카오가 학계와 함께 인공지능(AI) 기술 방향을 논의하는 '카나나 스칼라'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지난 3월 국내 주요 대학 교수진으로 전문가 자문 그룹을 꾸린 데 이어 카카오 AI 연구진과 대학 연구자들이 직접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학술 교류 행사로 협력 범위를 넓혔다.</p> <p contents-hash="d5548b7cb8bc87a48f35da82f51a562ddc8c9787f6b74f7a8c466d8bd9528e2f" dmcf-pid="uAH6ovDglt" dmcf-ptype="general">27일 카카오에 따르면,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AI 협력 프로그램 카나나 스칼라의 일환으로 '카나나 스칼라 콜로키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카카오의 AI 기술과 연구 방향을 학계와 공유하고 산학 간 사회적·지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37db9a7332b078ed37c34c962f13082abc61a22e3b6fc495cac83b47c9cce0aa" dmcf-pid="7cXPgTwav1" dmcf-ptype="general">카나나 스칼라는 카카오가 지난 3월 출범한 AI 협력 프로그램이다. 당시 카카오는 김선주 연세대 교수, 김승룡 KAIST 교수, 신진우 KAIST ICT 석좌교수, 이주호 KAIST 교수, 장준혁 한양대 교수, 주한별 서울대 교수, 최종현 서울대 교수 등 국내 주요 대학 AI·컴퓨팅 분야 교수 7인으로 전문가 자문 그룹을 구성했다.</p> <p contents-hash="b56cc38d7bf8b26b2f49882a610c49ba19a3f31af5ffa5763b6a56454e8d97bd" dmcf-pid="zY2kSzZvv5" dmcf-ptype="general">이들은 카카오 AI 모델과 서비스 전반에 대한 자문을 맡고 카나나 파운데이션 모델,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틱 AI, AI 세이프티 등 주요 기술·서비스 전략을 논의해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10e655b8f281603231d8479c5a945aaa3878637f3e6468b3eb05f146a1dcb" dmcf-pid="qGVEvq5T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796-pzfp7fF/20260527114637996atwa.jpg" data-org-width="640" dmcf-mid="38EF9ax2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552796-pzfp7fF/20260527114637996at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22652fb29da8da03af411876a7a8bdd7e016e54a5bb05be64e70ce0f89142f7" dmcf-pid="BHfDTB1yyX" dmcf-ptype="general">카나나 스칼라 콜로키움은 이 같은 자문 체계를 실제 연구 교류로 확장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카카오는 행사에서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과 서비스 적용을 위한 모델 고도화 연구를 소개했다. 카나나 파운데이션 모델을 비롯해 에이전틱 AI, 멀티모달 모델, AI 안전성 등 주요 AI 기술 영역의 연구 방향과 서비스 적용 사례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cc2d4613f1a8461b7d757f82fcdcbd11aef1678fc7b80c202a857509765a99ec" dmcf-pid="bX4wybtWWH" dmcf-ptype="general">이어진 포스터 세션에서는 KAIST,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연구실 소속 연구자들이 참여해 대규모 언어모델(LLM), 멀티모달 AI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7da645d47514b85bcbd26f3fe8afddaef7ab92d90f4137485b0c95588ad51d1a" dmcf-pid="KZ8rWKFYhG" dmcf-ptype="general">발표 주제는 LLM 에이전트 추론 효율 및 신뢰성 향상, 멀티모달 AI 안전성 강화, 연합학습 기반 모델 개인화, 초장문 영상 이해, 실시간 립싱크 생성, 3D 비전 및 인간-물체 상호작용 모델링 등 실제 AI 서비스 적용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c6830c01b3f3983c717e3ae354f39c165202eea532bf12ae4dbae168a1f1d072" dmcf-pid="956mY93GyY"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향후 카나나 스칼라를 통해 학계와의 정기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대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강연·소통 프로그램도 준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1d9ca15a7b583fe8ca461aa20a9f861650393df2572bffb57a0b05d232929e8" dmcf-pid="21PsG20HyW" dmcf-ptype="general">카카오 관계자는 "카나나 스칼라 콜로키움은 카카오 AI 연구진과 학계 연구자들이 최신 AI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계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확대하고 AI 기술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들의 스타’ 지드래곤…라이즈 원빈도 “떨린다” 줄 서서 인사 05-27 다음 논타이틀전 됐지만…박시원 “카밀은 무조건 기절”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