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앞세워 MMORPG 시장 선점 나선다 작성일 05-2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D3mlkL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11648166709632202a1a9b79872bb0cf1cd98805b23cc29a0adbf75ca9a98" dmcf-pid="GAw0sSEo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솔: 인챈트’[사진=넷마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gamezin/20260527130603892whez.jpg" data-org-width="700" dmcf-mid="Wdv9W5lw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gamezin/20260527130603892wh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솔: 인챈트’[사진=넷마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a44f94255f179387a9ed5e8c77d051d13656cec1c661e71dddeab543ab7670" dmcf-pid="HcrpOvDg5L" dmcf-ptype="general"> 넷마블이 ‘솔: 인챈트’를 앞세워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해당 장르 이용자 성향에 맞춘 게임 구성을 앞세워 흥행에 도전한다. 특히 직접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할 신작이 당장 많지 않아 시장 선점 가능성도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9bd1aca9edf2b0bbe5ad5776eba36a36d68a271ede0f216a05cf5041aeb9f47c" dmcf-pid="XkmUITwaYn"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오는 6월 18일 신작 MMORPG ‘솔: 인챈트’를 출시한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제작한 신작이다.</p> <p contents-hash="bd18507a21be69d43a02b03cc9e01ec37a7ccc057ee8b743d59ca0e44aff0861" dmcf-pid="ZjD3mlkLHi" dmcf-ptype="general">‘솔: 인챈트’의 특징은 이용자가 ‘신’이 된다는 독특한 콘셉트의 ‘신권’ 시스템이다. ‘신’, ‘주신’, ‘절대신’ 등 등급에 따라 채팅 금지와 아이템 생성, 광역 마법 사용, 몬스터 소환 등은 물론 업데이트 내용 결정, BM 선택, 콘텐츠 오픈까지 게임 운영에도 일부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099f27fbc1aaf12403cb5c9e444a3e4fce40131637df05bfd89580b9433fed77" dmcf-pid="5Aw0sSEo5J" dmcf-ptype="general">특히 게임의 전반적인 기능과 구조가 경쟁 중심의 MMORPG 장르 이용자 성향에 맞춰 설계됐다. 사냥과 거래, 콘텐츠 진행 등을 통해 획득한 재화 ‘나인’의 소모량에 따라 게임 내 절대 권력자인 ‘신’이 결정되는 경쟁 체계, 유료 상품인 ‘갓아머’와 ‘영체’, ‘장신구’까지 거래 가능한 경제 구조, 24시간 무접속 플레이와 최대 3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스쿼드 모드 등이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146fafee4784249cf9105644e54aa0eba9eb4de1860279e3abe8ba9eac6586c0" dmcf-pid="1crpOvDg5d"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최근 몇 년간 국내 모바일 기반 MMORPG 장르 시장에서 이용자 성향을 고려한 신작으로 성과를 올려왔다. 지난해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와 ‘뱀피르’가 대표적이다. 두 게임 모두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분기 기준 ‘뱀피르’와 ‘RF 온라인 넥스트’는 넷마블 전체 매출의 각각 6%, 4%의 비중을 차지하며 주력 매출원의 역할을 유지하고 있다. 국내 서비스 2주년을 맞은 ‘레이븐2’도 3%의 비중을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897a7b42865bc1197265e84df181b62cc5fbee584fda9cdbc8838b9975c0e380" dmcf-pid="tkmUITwa1e" dmcf-ptype="general">여기에 ‘솔: 인챈트’가 출시되는 6월에는 동종 장르 신작도 많지 않아 시장 선점이 가능할 전망이다. 올해 출시를 예고한 주요 경쟁 기반 MMORPG 신작은 컴투스의 ‘제우스: 오만의 신’,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Q’,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 지식재산권(IP) 후속작, 스마일게이트의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등이 꼽힌다. 이 중 ‘제우스: 오만의 신’과 ‘오딘 Q’가 3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다른 작품은 아직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bafb563734d35f9e657cd669207041bc88af75267f8c7bf0dac37fdb59a1129c" dmcf-pid="FEsuCyrNHR" dmcf-ptype="general">현재 넷마블은 ‘솔: 인챈트’ 외에도 다수의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하반기 출시 예정작은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프로젝트 옥토퍼스’, ‘이블베인’ 등이며 해외 자회사 신작 ‘프로젝트 이지스’를 비롯한 추가 신작 출시도 예정됐다.</p> <p contents-hash="87a38bd0491aa12f7da5953e3ee3d8c4ca0c9a81bfff0d908c4c7f07d0f06bfd" dmcf-pid="3DO7hWmjYM" dmcf-ptype="general">한편 넷마블은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6517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에 다소 못 미치는 실적이다. 하지만 2분기에는 주요 신작의 성과가 온기 반영돼 매출 7434억원, 영업이익 102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86fff1f87e795ccecbf5e728f49efd2283e5fb7bd8b00b50c47b3dfa451eb0d" dmcf-pid="0wIzlYsAH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삼성증권 오동환 연구원은 “신작 매출의 제한적 반영과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하반기에도 5종의 신작 출시가 예정된 만큼 신작 기대감은 유효하다”라고 분석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경게임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포] '나를 알아보는 집'… LG전자 AI홈, 아파트 500만 세대 정조준 05-27 다음 시너, 롤랑가로스 첫 경기 완승...30연승 질주로 우승 도전 시동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