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제작 참여 ‘그림자 아이’, 기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예고 작성일 05-27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O0sSEo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ebe982f3d8c53a774d172edf61b2f6f82e509377f3428453c643a3597b63d" dmcf-pid="0nIpOvDg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림자 아이. 사진| 썬더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30819844nali.png" data-org-width="700" dmcf-mid="tWhuCyrN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30819844na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림자 아이. 사진| 썬더필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7f9a29a42bf7049e0d7959a3b4e344df71990af11ecf55f2b90cca12421ac7" dmcf-pid="pLCUITwah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임수정이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화 ‘그림자 아이’가 기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5a0d395751af84b8c8fa63ed916b88488a1ad1f9a9c972b673437cb12105457" dmcf-pid="UohuCyrNvD" dmcf-ptype="general">영화 ‘그림자 아이’가 7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c4432138819c6c971d7498ad2ad0c691fba12f59f90f28aaec8fe2bc52bc7a1" dmcf-pid="ugl7hWmjlE" dmcf-ptype="general">‘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코마에서 깨어난 수안(박소이 분)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임수정 분)과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유나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기묘한 이야기를 담았다. 앞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섹션에 초청됐다. ‘밤의 문이 열린다’로 독창적인 장르 영화 세계를 구축한 유은정 감독의 신작이자, 배우 임수정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ed842bf194cd49ac9dd907dac349532cd2e0db3c3f197e0fe79e1553c21efc6a" dmcf-pid="7aSzlYsAyk" dmcf-ptype="general">‘그림자 아이’에서 박소이는 언니를 잃은 동생 수안 역을 맡았다. 유나는 수안의 언니 수련과 꼭 닮은 얼굴을 한 소녀 재인 역으로 열연을 예고했다. 여기에 임수정이 금옥 역을 맡아 소중한 존재를 잃은 뒤 찾아온 상실감과 두려움, 그 위태로운 감정의 소용돌이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693108d2b3e09afe3c60ccb88d60dd6b40e64fd5696f3c4fd46eb191097bee6" dmcf-pid="ziO0sSEoWc"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작품에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임수정은 “유은정 감독의 독창적인 세계관이 담긴 영화 ‘그림자 아이’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고, 개봉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91208809ff5616ecb87bec82f1fbda5f594b49a5db62b1e369d1ff716e7401b" dmcf-pid="qnIpOvDgWA" dmcf-ptype="general">더불어 임수정은 “내가 맡은 금옥은 서사를 이끌어가는 박소이, 유나 배우가 미스터리한 비밀을 추적해 나가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극의 긴장감과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인물”이라며 “두 배우가 극을 전반적으로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이자 응원하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ebab427d032cfd5bd44d4b1ea949b0e9b207411e0daf6c2fa70fd379b3d600" dmcf-pid="BLCUITwayj" dmcf-ptype="general">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그림자 아이’만의 독창적이고 환상적인 세계관이 담겼다. 그림자 세계를 목탄으로 그려낸 일러스트 비주얼은 아름다우면서도 기묘한 영화의 정서를 예고하고, 손을 맞잡고 하늘을 날고 있는 두 소녀와 그들을 바라보는 금옥의 모습은 ‘그림자 동화’의 미스터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6e1e707281b97f90d2f04a79a8d7e565e86c3cd26f04d4850ed0452e7161a9" dmcf-pid="bohuCyrN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림자 아이. 사진| 썬더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30820384pfmm.png" data-org-width="700" dmcf-mid="FHKgb4u5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7/SPORTSSEOUL/20260527130820384pfm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림자 아이. 사진| 썬더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9cfa94a20cd821679091251529131bf330c60de68d3c5bfc2763b862e2a3a2" dmcf-pid="Kgl7hWmjTa" dmcf-ptype="general"><br>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선 휘파람 소리와 함께 스산한 분위기로 시작돼 집안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그림자 동화’ 이야기가 소녀들의 목소리로 펼쳐진다. 그러나 환상적인 동화의 이미지와 뒤엉키는 수안, 재인, 그리고 금옥의 모습은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3d9184346d12a834fc1f366c4f2a145513ac5f1d7797e47a44ddbb464c8f73b9" dmcf-pid="9aSzlYsASg" dmcf-ptype="general">여기에 “준비해라”라는 대사 후 거울의 균열 사이를 비집고 나타난 그림자와 누군가로부터 쫓기는 듯한 장면들, 극에 달한 슬픔과 두려움을 폭발시키는 금옥의 처절한 모습 등은 ‘그림자 아이’가 들려줄 아름답고 기묘한 미스터리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9a869850967aa2c7d5cf8fe91cb75a2f545c205f9944256ac68aa4e8ee8980c1" dmcf-pid="2NvqSGOcyo" dmcf-ptype="general">‘그림자 아이’는 오는 7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포커스] "韓 체육 미래 경쟁력은 학생선수"…소년체전이 다시 던진 화두 05-27 다음 '무명전설 디너쇼' 하루, 母 산소 비석 세웠다 "너무 늦었지 미안해"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