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 유망주' 이종혁, 2026 제33회 아시아 주니어 선수권대회(개인전) 은메달 획득 작성일 05-27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27/0005541625_001_20260527155615935.png" alt="" /></span><br><br><strong><사진>이종혁(맨왼쪽)이 시상식에서 태극기를 두른 채 다른 입상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대한스쿼시연맹</strong><br><br>대한민국 스쿼시의 미래가 밝다. 스쿼시 유망주인 이종혁이 아시아 주니어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종혁은 지난 5월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중국 판즈화에서 열린 '2026년 제33회 아시아 주니어 스쿼시 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사)대한스쿼시연맹은 이번 대회에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10명)과 우수선수(5명), 지도자(3명) 및 심판(2명)을 파견하여 국제무대 경쟁력 강화와 선수 육성에 나섰다.<br><br>이번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이종혁은 BU19 결승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획득, 대한민국 스쿼시의 국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br>이종혁은 준결승까지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승에 올랐으나, 결승전에서 DEWAN(인도) 선수에게 세트스코어 0:3(2-11, 7-11, 9-11)으로 아쉽게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br><br>이종혁 외에도 박솔민, 강예준, 최 은 선수가 패자전에서 각 1위, 3위, 3위 결과를 가져갔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이종혁의 마지막 주니어 국제대회 출전으로, 우승을 목표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지 있는 경기와 뛰어난 기량으로 대한민국 스쿼시의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사)대한스쿼시연맹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및 청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경험을 쌓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향후 아시아 및 세계무대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27/0005541625_002_20260527155615988.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수영연맹·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스포츠 외교 강화 위해 맞손 05-27 다음 '17G 8홈런' 아데를린, 단기 꼬리표 떼고 KIA 정규직 될까? 05-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