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네! 前 약혼녀 희롱+男 코치와 키스 조작 유포...페트로비치, 선 넘은, 드무어 도발에 "비겁하고 얄팍한 수법" 작성일 05-30 5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30/0002247980_001_2026053002030863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알렉스 페트로비치가 체이스 드무어의 선 넘은 도발에 격분하며 반드시 응징하겠단 각오를 밝혔다.<br><br>영국 '더선'은 29일(한국시간) 내달 6일 독일 레버쿠젠서 진행되는 페트로비치와 드무어의 경기에 앞서 두 사람의 신경전을 조명했다.<br><br>인플루언서 출신 페트로비치와 앤드류 테이트를 압도한 드무어의 매치업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30/0002247980_002_20260530020308675.jpg" alt="" /></span></div><br><br>다만 흥미롭게 지켜보는 팬들조차 고개를 저을 법한 과도한 마이크 웍은 세간의 비판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다.<br><br>매체는 "페트로비치가 자신의 전 약혼녀를 무참하게 희롱한 드무어의 행동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라며 "링 위에서 확실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을 예고했다"고 전했다.<br><br>드무어는 페트로비치의 전 약혼녀인 바네사 느와투에게 직접 수위 높은 메시지를 전송했다. 또한 AI 합성 기술을 활용해 페트로비치가 자신의 코치와 동성 키스를 하고 있는 장면을 유포하기에 이르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5/30/0002247980_003_20260530020308714.jpg" alt="" /></span></div><br><br>그러자, 페트로비치는 "이런 방식이 드무어의 계획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내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어 방해할 생각"이라며 "솔직히 나에 관해서 하는 건 괜찮다. 문제는 관련 없는 제3자를 끌고 오는 것"이라고 짚었다.<br><br>계속해서 "드무어는 나의 전 약혼녀와 코치 등을 대상으로 삼았다"라며 "이는 정말 최악의 선택이다. 비겁하고 얄팍한 수법"이라고 지적했다.<br><br>그러면서 "똑같이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겠다. 주변인을 건드리는 건 옳은 행동이 아니다"라며 "당신은 정말 무례했다. 링 안에서 돌려주겠다. 모든 걸 해결하기 위해 쫓아다니며 KO 시키겠다. 더 성숙하라는 의미의 엄벌을 내리겠다"고 강조했다.<br><br>사진=바네사 느와투 SNS, 더선<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NHL 비통!…'스탠리컵 4회 우승+플레이오프 MVP' 전설 르미외 사망 "불과 며칠 전까지 공식 행사 참석했는데" 05-30 다음 日 열도 심쿵! 제2의 아사다 마오, '단정한 교복 차림' 지바현 지사상 최초 수상... "나카이 아미, 올림픽 최연소 메달 공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