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국제바로병원 행정원장, 인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제5대 회장 선출 작성일 06-08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08/0000110458_001_20260608165012741.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제5대 신임 회장인 김종환 국제바로병원 행정원장. 국제바로병원 제공</em></span> <br> 김종환 국제바로병원 행정원장이 인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br> <br> 인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는 최근 선거를 통해 김 행정원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br> <br> 협회는 2013년 국제바로병원팀 창단 이래 이정준 병원장이 4대까지 회장직을 맡아 왔으며, 이번에 김 행정원장이 5대 회장으로 취임해 운영을 이어가게 됐다. <br> <br> 특히 김 회장은 취임 직후 5월16~23일 8일간 열린 인천·태국 파라아이스하키 국제교류전에 협회 대표로 참가했다. <br> <br> 교류전은 올해로 2회째로, 인천 국제바로병원팀 선수단 15명과 감독, 태국 선수단 20명이 참가해 기술 지도 및 실전 경기를 통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했다. <br> <br> 교류전 기간 중 인천장애인체육회, 인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태국장애인체육협회, 태국장애인컬링협회는 양국 장애인스포츠 교류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br> <br> 한편 인천 소속 파라아이스하키 선수단은 2018년 평창 패럴림픽에 국가대표로 발탁돼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br> <br> 김 회장은 “인천장애인아이스하키 선수단은 평창올림픽에 국가대표로 발탁돼 동메달 쾌거를 이뤘다”며 “새 회장단과 대규모 이사진을 꾸려 인천 장애인아이스하키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젠슨 황-이해진, 치지직 생방송 출연⋯"전 세계 거대한 AI 클라우드 구축 협력" 06-08 다음 수강신청보다 어려운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스톤은 어떻게 할까? Q&A [2부] 06-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