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나가·배영빈 5월 팀 MVP 선정 작성일 06-09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09/0001362888_001_2026060913570982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울산 웨일즈 월간 MVP 시상식</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5월 최우수선수(MVP)로 오른손 투수 나가 다이세이와 내야수 배영빈을 선정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br> <br> 울산은 전날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에 앞서 5월 월간 MVP 시상식을 열고 나가와 배영빈에게 300만 원 상금을 지급했습니다.<br> <br> 나가는 지난달 5경기에 선발 등판해 25⅓이닝 동안 2승,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했습니다.<br> <br> 탈삼진은 27개를 잡았습니다.<br> <br> 긴 이닝을 꾸준히 책임지며 팀 마운드에 안정감을 더했고,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 운영 능력을 보여줬습니다.<br> <br> 배영빈은 16경기에 나와 타율 0.240(50타수 12안타) 4타점 3도루를 작성했습니다.<br> <br> 사사구 15개를 얻어내 출루율도 0.415를 찍었고, 지난달 11일과 28일 결승타를 올렸습니다.<br> <br> 배영빈은 현재까지 팀에서 가장 많은 결승타(4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br> <br> 장원진 울산 감독은 "나가는 마운드에서, 배영빈은 공수 양면에서 팀에 안정감을 줬다"며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이 높게 평가받았다. 앞으로도 선수단 모두가 좋은 경쟁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울산 웨일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16경기 연속 안타…한국인 빅리거 최장 타이 06-09 다음 1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30% 성장…TSMC 점유율 73% 06-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