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몸매' 日 미녀 육상 스타, 올림픽 꿈 위해 '퇴사 결단!'…SNS 활동으로 훈련비 충당→"운동 이어가려면 내가 직접 홍보해야" 작성일 06-10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10/0002020400_001_20260610014608412.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의 스파르탄 레이스 미녀 선수 진자이 호노카가 올림픽 출전 꿈을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이 눈길을 끌었다.<br><br>일본 매체 'VITUP'은 9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가 22만 명인 현역 운동선수가 SNS 활동을 하는 이유"라고 보도했다.<br><br>매체는 '세상에서 가장 가혹한 레이스'라고 스파르탄 레이스에서 아시아 상위권 성적을 기록 중이고, 하계올림픽 근대5종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는 진자이 호노카를 소개했다.<br><br>스파르탄 레이스는 세계 50여 개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장애물 레이스로, 거리와 장애물 개수에 따라 스프린트(약 5km, 20개 이상), 슈퍼(약 10km, 25개 이상), 비스트(약 21km, 30개 이상), 그리고 울트라(약 50km, 60개 이상)로 나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10/0002020400_002_20260610014608475.jpg" alt="" /></span><br><br>엄청난 체력과 근력을 요구하는 종목이다 보니 호노카는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탄탄한 근육을 갖고 있다. 이로 인해 팬들도 많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br><br>호노카는 현실적인 요건 때문에 SNS 활동을 할 수 밖에 없다고 고백했다.<br><br>그는 "나를 응원해 주는 기업들의 후원도 받고 있고, SNS 관련 일이나 행사 출연, 촬영 모델 같은 일도 하고 있다"라며 "운동을 계속 하려면 내가 직접 홍보해야 한다"라고 밝혔다.<br><br>이어 "스파르탄 레이스도 근대5종 훈련을 하기 위한 돈이 필요해 나가는 부분도 있다"라며 "레이스에 나가면 유튜브 영상도 만들 수 있고, SNS에도 올릴 수 있다. 우승하면 상금도 얻는다"라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10/0002020400_003_20260610014608536.jpg" alt="" /></span><br><br>아울러 "마이너 스포츠는 스스로를 홍보하지 않으면 절대 알려지지 않는다"라며 "야구나 축구에선 열심히 하면 언론에서 다뤄주기에 자연스럽게 인지도가 올라가지만, 스파르탄 레이스는 아시아 몇 위를 해도 아무것도 전달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br><br>어려운 환경임에도 호노카는 올림픽 출전을 위해 계속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그는 회사원으로도 일했지만, 운동에 전념하기 위해 퇴사까지 했다.<br><br>호노카는 "스포츠를 하는 이상 나는 계속 이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지금 가장 큰 목표는 올림픽 출전이다"라며 목표를 드러냈다.<br><br>사진=호노카 SNS 관련자료 이전 딸은 분노 폭발!…"아버지 자연사 못 믿어! 새엄마 왜 통제하려고 하나?"→'WWE 레전드' 헐크 호건 사망, 1년 넘게 후폭풍 06-10 다음 "죽을 뻔했다"..."인생 가장 무서운 경험" 올림픽 金 영웅, 아찔한 순간 고백 06-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