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기회 작성일 06-11 11 목록 <b>국내 선발전 2국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br>◌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6/11/0003981324_001_20260611004012419.jpg" alt="" /></span><br> <b><제6보></b>(72~88)=72는 행마의 맥점. 77은 일반적인 행마인데 지금은 참고 1도 1 쪽이 더 강력했다. 5 다음 흑은 A, B가 맞보기. 79는 안전책으로 해석된다. 참고 2도가 보통이지만 8까지의 패가 불확실하다고 본 것 같다.<br><br>8분을 들여서 80으로 씌워 간 수가 기회를 놓쳤다. 참고 3도 1, 3으로 두었으면 흑이 곤란했다. 4는 사활 관계상 어쩔 수 없고, 이때 5로 넓게 울타리를 쳐서 포위하는 수가 호착이다. 뒤를 이어 7이 연관된 강수. 17까지의 바꿔치기 형태는 좌하 모양이 커서 백이 충분하다.<br><br>86 때 87은 ‘가’의 곳 코붙임에 대한 예방. 88은 흔히 사용되는 맥점이기는 하나 ‘나’에 막아서 보다 강력하게 패를 다투고 싶다. 그렇다고 해서 유리하다고 할 수 없지만 그래야 국면을 움직일 만큼 변화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인간 배아 DNA 오타 하나 정밀 교정… ‘맞춤형 아기’ 시대 앞당기나 06-11 다음 [오늘의 경기] 2026년 6월 11일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