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게임시장 문 두드린 K-게임, 한국 게임기업 ‘노르딕 게임 2026’참가 작성일 06-1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wbiTTs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d3ebdbce6676367e46d92c83cc99b86a77206518130f13f306a0e69b7cf8d6" dmcf-pid="PjrKnyyO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poctan/20260611105250276tbzk.jpg" data-org-width="650" dmcf-mid="47l6A55T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poctan/20260611105250276tb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b7821769a5e4bbfb85b49b1c952e97264133fb8f3bd5dde0b91b99bbfe0436" dmcf-pid="QAm9LWWICn" dmcf-ptype="general">[OSEN=고용준 기자] 한국 게임기업 5개사가 북유럽 최대 규모 게임쇼 ‘노르딕 게임 2026’에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참가해 북유럽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p> <p contents-hash="257673aaba3062d2ce2ecf24681f0923467f94168fca35db25f67802e975e236" dmcf-pid="xcs2oYYCTi" dmcf-ptype="general">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은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웨덴비즈니스 센터의 주도하에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노르딕게임 2026’에 국내 게임 기업 5개 사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약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56건을 진행하며 북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975ec29669d5e84f0a40f76061f0355836f9bac6f444d67edb668bb2fbdd4e6" dmcf-pid="yu9OtRRfhJ" dmcf-ptype="general">스웨덴은 ‘마인크래프트’ 개발사 모장 스튜디오(Mojang Studios)를 비롯해 킹(King), 다이스(DICE) 등 세계적인 게임 기업을 보유한 게임산업 강국으로 콘진원 스웨덴비즈니스센터는 지난해 10월 인디게임 개발자 중심의 행사인 스웨덴 게임 콘퍼런스 참가 지원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노르딕게임 참가를 지원하며 북유럽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p> <p contents-hash="6ad1d3a3e86715923314e11cce3140ae5c7dd4d0b9c0f28724b56c2c961ea9d4" dmcf-pid="W72IFee4ld" dmcf-ptype="general">노르딕게임은 북유럽 지역 게임산업과 글로벌 게임시장을 연결하는 대표 행사로, 올해는 전 세계 3000여 명의 산업 관계자가 참가해 게임 전시와 수출상담, 투자유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 공동관 참가 기업 가운데 아시아 기업은 국내 게임 기업이 유일해 K-게임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콘진원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727c6df09c38ea57a620cb3a1bfcc0ab9e719e3f3a741b75dd76b151e89215" dmcf-pid="YzVC3dd8Se" dmcf-ptype="general">‘노르딕게임 2026’는 나누컴퍼니, 비쥬얼다트, 에이버튼, 팀호레이, 하이퍼센트 5개 국내 게임기업이 참가해 전시와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참가 기업들은 행사 기간 북유럽 게임산업 관계자들과 상담을 진행해 약 1억 8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56건의 성과를 거뒀다. 에이버튼은 행사 기간 중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에서 약 2만 회 노출을 기록하는 등 추가적인 게임 노출 기회를 얻었으며, 하이퍼센트는 핀란드와 노르웨이 등을 중심으로 ‘위시리스트’가 200건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콘진원은 이번 게임쇼에 참가해 얻어낸 실적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0b73a6e6fe0866cda242b9bb5bb4edbcff620db1688f415c29463ff8dec6f" dmcf-pid="GPJZ2kkL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poctan/20260611105251578xmrm.jpg" data-org-width="650" dmcf-mid="8HIfaHHl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poctan/20260611105251578xm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ba2aa2315e3e1fbcb4d48085dc87b497c5314d96d769b24d93b9e2d0e68ce1" dmcf-pid="HQi5VEEoyM" dmcf-ptype="general">이재윤 비쥬얼다트 대표는 "신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노르딕게임에 참가했다.”라며“현지 산업 관계자들과의 교류는 물론 단기간에 콘텐츠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성과였다”라고 말했다. 심진식 나누컴퍼니 대표는 “북유럽은 글로벌 트렌드에 민감하면서도 독창성을 중시하는 시장”이라며 “타시에(Tarsier) 등 현지 주요 게임 기업 방문과 투자자 대상 발표 세션을 통해 북유럽 산업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으며, 향후 사업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48a551f3f8a5663881b18144cd2b697484781fe46c345552dec5144e8848be" dmcf-pid="Xxn1fDDgyx" dmcf-ptype="general">콘진원 스웨덴비즈니스센터는 오는 10월 열리는 스웨덴 게임 콘퍼런스에서도 국내 인디게임 기업들의 참가를 지원해 기업 성장 단계에 따른 지원을 할 계획이다. / scrapper@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베이어벨트의 종말"…피지컬AI, 제조업 새 엔진으로 뜬다 06-11 다음 "초여름 그윽한 와인향 취해봐요" 11∼14일 영동서 축제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