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의 국방 AI 전략은 ‘옴니모달·현장 엔지니어’ 작성일 06-1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텍스트·음성·지도 하나로 통합 이해하는 AI와<br>현장 엔지니어를 전진 배치하는 체계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vKT771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4b1826fbe127f6ec4a5e6727e853278de4f45f37b74171b04de4f9511bb40c" dmcf-pid="bbT9yzzt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경범 네이버클라우드 상무가 ‘소버린 AI 기반 국방 AX 발전 전략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네이버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6/11/mk/20260611150601907vovv.jpg" data-org-width="700" dmcf-mid="qAJSiOOc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1/mk/20260611150601907vo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경범 네이버클라우드 상무가 ‘소버린 AI 기반 국방 AX 발전 전략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 = 네이버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fab7d82a974baf1a4802a9e6fc5a4f02ae195f86cf0c17b1fd6a6676a74b52" dmcf-pid="KKy2WqqFlR" dmcf-ptype="general">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에 뛰어든 네이버클라우드가 자사의 국방 AI 전략 핵심으로 모든 데이터를 통합 이해하는 ‘옴니모달 모델’과 현장에 전진 배치하는 엔지니어인 FDE(Forward Deployed Engineer)를 내세웠다. </div> <p contents-hash="0842387b987f3a6d1d1f781191a1ef51d08583f373d791a3af4f8ec21e3ec2fd" dmcf-pid="99WVYBB3vM"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소버린 AI 기반 국방 AX 발전 전략 세미나’를 열고 전장에서 실행 가능한 국방 AI 적용 방안과 전략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83d83bc8423b6741fffe085bebc0db81cea3acb9d17f27f3e61613a3610bc77" dmcf-pid="22YfGbb0hx" dmcf-ptype="general">세미나에서 네이버클라우드는 텍스트·음성·영상·지도를 하나의 작전 상황으로 통합 이해하는 옴니모달 AI와 FDE 중심 체계를 국방 AI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a42ee83a7d3b4ca54f33960da4f153d2d700a4e41c08a080c1e583bb56f22bfe" dmcf-pid="VVG4HKKplQ" dmcf-ptype="general">유경범 네이버클라우드 상무는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 옴니모달’ 모델을 소개하며 “해당 모델은 다양한 전장 데이터를 하나의 통합된 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고, 전장 환경의 변화 가능성을 예측하는 월드모델을 통해 지휘관이 이해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로 전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bb2c6849ff40550a8428bdf1fbf4745719dabc90f4f0eac4d083f429e423e2" dmcf-pid="fJun7RRfSP" dmcf-ptype="general">또한 네이버가 국방 전용 AI 데이터센터(AIDC)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9542d565cb4b69c02ae85c46bdd01097ab703a652d0f96cf0a4863e1a3ac956" dmcf-pid="4i7Lzee4v6" dmcf-ptype="general">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육·해·공군과 합동참모본부의 데이터를 통합 학습하고 모델을 고도화하는 작업을 수행하고, 전방·함정·이동형 지휘소 등에는 통신이 끊긴 상황에서도 대응이 가능한 엣지 데이터센터를 배치해 연결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095328a9d8b3abb521b233554e3e41493dc0528a48c611d18f37c3797c9f4f71" dmcf-pid="8nzoqdd8y8" dmcf-ptype="general">네이버클라우드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운영 경험 등을 바탕으로 국방 영역에서도 중앙부터 전장 엣지까지 끊김이 없이 연결되는 일원화된 국방 AI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dff7429511d6b41bc9ec4feeefa5fc27732f9426ed829c9f5256a10cc0cc09" dmcf-pid="6LqgBJJ6l4" dmcf-ptype="general">FDE 조직 구성도 네이버클라우드가 강조한 차별점이다. 현장에 배치된 엔지니어들이 빠르게 프로토 타입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실제 작전 현장을 밀착 지원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264084b888958a983ccdfb3edcdc09e93ddaed92924875585c47fb433a88c61" dmcf-pid="PoBabiiPSf" dmcf-ptype="general">다음 세션에서는 정낙수 네이버클라우드 상무가 육·해·공군과 해병대에 파편화된 데이터를 연결해 단순 데이터가 아닌 의미와 맥락을 이해하는 지식체계로 전환하고, 명확한 추론 경로에 기반한 군사 의사결정 지원체계를 구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63f37d85547eff95b20678109e969d7bf66209a27b3d01767b70eacd470dfb0" dmcf-pid="QgbNKnnQvV" dmcf-ptype="general">스타트업 인핸스의 안현진 이사는 국방 영역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시나리오를 소개하면서 분야별 에이전트가 협업해 작전 계획과 작전 명령 초안을 10분 이내 자동으로 작성하는 방안을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0e778f9b484504ff623ef6c6ade172c0b07fe24dcc302989472ba8c6df7f091" dmcf-pid="xaKj9LLxy2"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클라우드는 이달 초 국방 AX 전담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국방 특화 AI 모델 개발과 사업화에 힘을 쏟고 있다. TF는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가 직접 이끌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raphy debuts at EOS 2026 with SMA platform 06-11 다음 스포츠토토, 한국 축구 ‘운명의 첫 경기’ 체코전 하루 앞으로… 12일 오전 7시부터 전 상품 구매 가능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