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제 안세영, 배드민턴 역대 최초 누적 상금 45억원 돌파 작성일 06-11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6/11/2026061190255_0_20260611161018758.jpg" alt="" /><em class="img_desc">/EPA=연합뉴스</em></span>안세영이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커리어 누적 상금 300만 달러(약 45억7700만원)를 돌파했다.<br><br>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SNS를 통해 안세영이 배드민턴 선수 사상 처음으로 누적 상금 300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br><br>BWF 공식 대회서 따낸 상금 기준인데, 남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액이다.<br><br>안세영은 올해 출전한 8개 대회에서 전영오픈(은메달)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했다.<br><br>최근에는 2주 연속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2026 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에 이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까지 제패했다.<br><br>안세영은 지난 시즌에만 상금 100만 달러(15억2500만원)를 쓸어 담으며 이미 신기록을 작성한 바 있다.<br><br>지난 시즌 11개 대회에서 우승해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운 안세영은 한 시즌 누적 상금 100만 달러를 훌쩍 넘겼는데, 이 역시 역대 배드민턴 선수 중 한 시즌 최다 상금 기록이다. 관련자료 이전 이어도 주변 해역 수온, 지구 평균의 2배 속도로 상승 06-11 다음 ‘미리보는 결승전’서 승리한 신진서…딩하오 완파하고 제31회 LG배 4강행!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