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 드 경남 통영 구간 마무리…크리스티 존스턴 정상 작성일 06-11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 104.8km 달렸다<br>크리스티 존스턴 선수, 2시간 25분 48초로 2일차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11/NISI20260611_0002158885_web_20260611173543_20260611205515845.jpg" alt="" /><em class="img_desc">[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사진은 통영시의회 배도수 의장(사진, 왼쪽 4번째)이 참석한 경기 개막식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국제도로사이클대회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br><br>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이날 경기는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을 출발해 산양읍을 거쳐 통영터널을 통과해 도산일주로를 2회전하고 다시 트라이애슬론광장으로 돌아오는 104.8㎞ 코스로 진행됐다. <br><br>선수들은 한려수도의 푸른 바다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빠른 속도의 레이스를 펼쳤으며, 크리스티 존스턴 선수(소속 캐시앤 바디랩)가 2시간 25분 48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2일차 통영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했다.<br><br>아울러 ▲베스트 영라이더(B.Y.R) 제환준 선수(소속 LX 사이클링) ▲개인 누적 시모네 라카니 선수(소속 우쿄) ▲스프린트(Sprint) 라이레아누 크리스티안 선수(소속 리닝 스타) ▲산악왕(K.O.M) 닐스 진스제크 선수(소속 리닝 스타)가 부문별 1위를 입상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6/11/NISI20260611_0002158884_web_20260611173522_20260611205515849.jpg" alt="" /><em class="img_desc">[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투르 드 경남 2026' 2일차 통영 스테이지가 19개국 23개 팀 230여 명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 한려수도의 푸른바다를 무대로 한 미륵도~도산일주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사진은 경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통영시 관계자는 “한려수도의 절경과 어우러진 통영 스테이지에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봉쇄 시위' 장기화…대한체육회장, 조기 귀국해 총력 대응 06-11 다음 문체부·체육회, '잠실 시위'에 대응…"임시 사무 공간·업무 지원"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