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시위 대응 나선 문체부·체육회 "임시 사무공간·업무지원" 작성일 06-11 36 목록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집회와 시위로 인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로 어려움을 겪는 체육 종목단체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br><br>문체부와 대한체육회는 해당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과 대책 회의에서 회계 처리와 세금 납부 기한 연장을 위해 금융·과세 당국과 신속히 협의하기로 했습니다.<br><br>또, 임시 사무공간과 집기류를 제공하는 등 입주 단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핸드볼경기장은 전국 동시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뒤 참정권 침해 관련 집회로 건물 출입이 어려운 상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벤치치, 발목 부상으로 잔디코트 시즌 출발 연기...런던, 베를린 대회 기권 06-11 다음 개표소 시위에 일부 체육단체 업무 마비…“근본적 방안, 협의하겠다” 06-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