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윤이나, 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첫날 공동 4위 작성일 06-12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2/0001363786_001_2026061208171968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김아림</strong></span></div> <br> 김아림과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 첫날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김아림과 윤이나는 오늘(12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끝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3개를 합쳐 2언더파 68타를 합작했습니다.<br> <br> 둘은 3언더파 67타를 치며 공동 1위에 오른 니콜 브로크 에스트루프(덴마크)-제마 드라이버(스코틀랜드), 미셸 장(중국)-카밀 보이드(미국), 히라 나비드(호주)-걸린 카우르(미국) 등에 1타차 뒤진 공동 4위로 1라운드를 마쳤습니다.<br> <br> 공동 4위는 김아림-윤이나 조를 합쳐 9개 팀이나 됩니다.<br> <br> 다우 챔피언십은 두 명의 선수가 짝을 이뤄 1, 3라운드는 공 1개를 두 선수가 번갈아 치는 포섬으로, 2, 4라운드는 두 선수가 각자 플레이한 뒤 더 좋은 스코어를 팀 성적으로 삼는 포볼 방식으로 진행됩니다.<br> <br> 김아림은 2021년 LPGA 투어에 데뷔해 US여자오픈 우승(2020년)을 포함해 3승을 따냈고,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아직 우승 경험이 없습니다.<br> <br> 둘 다 이번 시즌 LPGA 투어에선 우승을 못 했습니다.<br> <br> 1번 홀(파4)을 버디로 시작한 김아림과 윤이나는 4∼5번 홀 연속 버디에 이어 7번 홀(파3) 버디로 전반에만 4타를 줄이며 선전했지만 12, 14, 15번 홀 보기로 3타를 까먹었다가 17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고 2언더파로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2/0001363786_002_20260612081719736.jpg" alt="" /><em class="img_desc">윤이나</em></span><br> 김효주-최혜진 조가 1언더파 69타로 공동 13위로 출발한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이소미-임진희 조는 이븐파 70타로 안나린-주수빈 조와 함께 공동 16위에 올랐습니다.<br> <br> 이 대회에 4년 만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는 올리비아 코완(독일)과 호흡을 맞춰 이븐파 70타를 기록하며 공동 16위에 함께 했습니다.<br> <br>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나선 고진영이 1오버파 71타로 공동 27위에 오른 가운데 전지원-강민지(4오버파 74타) 조가 공동 52위, 이정은5-이정은6(8오버파 78타) 조는 71위로 부진했습니다.<br> <br> LPGA 명예의 전당 헌액자이자 통산 31승에 빛나는 '65세 베테랑' 줄리 잉크스터(미국)는 에인절 인(미국)과 출전해 1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3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타이 홍 찌엠 vs 쩐 꾸옛 찌엔, 32강서 베트남 스타 맞대결 성사 (앙카라 3쿠션 월드컵) [포커스] 06-12 다음 머스크의 스페이스X, 주당 135달러로 공모가 확정…사상 최대 IPO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