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관 유휴상품 기부, 수익금 전액 장애인 경제 자립 지원 작성일 06-12 2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6/12/0004073994_001_20260612083006850.jpg" alt="" /><em class="img_desc">사람들이 '제4회 롯데월드 플리마켓'에서 상품을 보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지역 상생과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올림픽기념관 유휴상품을 판매에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br> <br>체육공단은 5일 서울올림픽기념관의 장기 휴관으로 보관하고 있던 의류 등 4000여 점의 상품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 전달된 상품은 10일 판매됐다. 밀알복지재단 주관으로 열린 '제4회 롯데월드 플리마켓'에 나왔다. 판매 수익금은 모두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경제 자립을 돕기 위해 쓰인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시기를 놓쳐 버려질 수 있었던 상품들이 뜻깊은 행사를 만나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동행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산 구제역백신 20년 숙원 풀릴까…옵티팜, 마지막 관문 진입 06-12 다음 [단독]대리 출전한 승마 선수가 도민체전 메달 '파문'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