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김하성, 4경기 만에 선발 명단 올랐는데…비로 취소 작성일 06-12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6/12/0001363824_001_2026061210251035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strong></span></div> <br> 올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진 김하성(30)이 모처럼 출장 기회를 잡았으나 하늘이 돕지 않았습니다.<br> <br>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은 오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방문 경기 선발 출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최근 3경기 연속 벤치를 지킨 김하성은 이날 8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할 예정이었습니다.<br> <br> 그런데 시카고 지역에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경기 시작이 지연됐습니다.<br> <br>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한 시간여를 기다렸으나 폭우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예보에 결국 경기를 취소했습니다.<br> <br> 취소된 경기는 8월 21일 열릴 예정입니다.<br> <br> 지난 1월 빙판에서 미끄러져 가운뎃손가락 골절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5월 중순 뒤늦게 팀에 합류했습니다.<br> <br> 하지만 15경기에서 타율 0.096(52타수 5안타), 홈런 없이 타점 3개, OPS(출루율+장타율) 0.271에 그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습니다.<br> <br> 최근에는 마우리시오 두본, 호르헤 마테오와 유격수 경쟁에서 밀린 김하성은 트레이드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넥슨, ‘FC 온라인’·‘치지직’ 협업…축구 시청의 새로운 경험 선사 06-12 다음 "하루 2시간 SNS 했을 뿐인데"…10대 청소년, 우울 위험 높아졌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