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종합 4위 ‘10년 만의 최고 성적’ 작성일 06-1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6/12/0000110988_001_20260612110312402.jpg" alt="" /><em class="img_desc">안양시는 안양시청 별관 2층 홍보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안양시 제공</em></span> <br> 안양시가 도민들의 스포츠 축제에서 역대급 저력을 과시한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br> <br> 안양시는 안양시청 별관 2층 홍보홀에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선수단 해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br> <br> 해단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안양시체육회 회장단 및 임원진, 각 종목별 단체장, 경기도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입상자 포상금 증서 전달, 단기 봉납,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br> <br> 안양시 선수단은 지난 4월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 지(G)스타디움 등에서 열린 올해 경기도체육대회에 총 27개 종목, 434명의 유망주와 임원진이 출전해 종합 4위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br> <br> 이번 성적은 전년도 순위에서 무려 4계단이나 수직 상승한 결과이자, 최근 10년 통틀어 안양시가 거둔 가장 우수한 성적이다. <br> <br> 여기에 꿈나무 선수들의 활약도 시너지를 냈다. <br> <br>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안양의 어린 선수들은 빛나는 투지를 발휘했다. 총 6개 종목에 34명이 출전한 유소년 선수단은 금메달 5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대거 수확하며 안양 체육의 밝은 미래를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br> <br> 최대호 안양시장은 “매 경기 한계를 뛰어넘으며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 여러분의 땀방울이 55만 안양시민에게 커다란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했다”며 “선수들이 더 나은 인프라와 체계적인 환경 속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포츠 복지 및 현장 지원에 행정적 역량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19세 김영원', PBA 2차 투어 우승…통산 4승+누적상금 5억 돌파 06-12 다음 쿠팡 다음은 티빙…1300만명 유출에 과징금 촉각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