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우·김행직·허정한·차명종·황봉주,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32강 출격 작성일 06-12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12/0002021478_001_2026061213411130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에 출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32강을 넘어 더 높은 곳을 노린다.<br><br>현재 튀르키예 앙카라에서는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br><br>이 대회는 김하은, 김민석, 양승모, 정예성, 권미루, 김수아, 박수영 등 한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br><br>지난 11일 최종 예선이 마무리된 '2026 앙카라 3쿠션 월드컵’. 예선에 참가한 한국 선수 중에선 허정한(경남), 차명종(인천시체육회), 황봉주(시흥시체육회)가 최종예선(Q) 라운드를 통과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12/0002021478_002_20260612134111366.jpg" alt="" /></span><br><br>Q라운드에서 허정한은 아미르 이브라이모프(독일)를 40대 12(12이닝), 코스탄티누스 코크코리스(그리스)를 40대 28(28이닝)로 연이어 꺾으며 2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br><br>차명종은 타리크 아부즈(튀르키예)와 40대 40 무승부를 기록한 뒤, 장 폴 더브라윈(네덜란드)을 40대 29로 제압하며 1승 1무로 조 1위를 기록했다. 황봉주는 1승 1패를 기록했지만, 두 경기 합산 애버리지 1.731을 달성해 조 2위 선수 중 상위 성적으로 32강 진출에 성공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6/12/0002021478_003_20260612134111413.jpg" alt="" /></span><br><br>강호들만 살아남은 32강. 이 무대에는 최종 예선에서 살아남은 세 선수와 본선 시드 선수 조명우(서울시청), 김행직(전남) 등 총 5명의 한국 선수가 나선다.<br><br>32강 조 편성 결과, 조명우, 허정한, 황봉주가 A조에 편성돼 페드로 피에드라부에나(미국)와 16강 진출을 놓고 경쟁한다. 차명종은 G조에서 프레데릭 쿠드롱(벨기에), 마틴 호른(독일), 피터 클루망(벨기에)과 맞붙는다.<br><br>본선 첫날인 12일 한국 시각 오후 4시에는 조명우와 페드로 피에드라부에나, 김행직과 괴칸 살만(튀르키예)의 경기가 열린다. 이어 오후 6시에는 프레데리크 쿠드롱과 마틴 호른, 트란 퀴엣 치엔(베트남)과 사메 시덤(이집트)의 경기가 펼쳐진다.<br><br>대회 생중계는 SOOP에서 전 세계 독점으로 제공된다. 생중계 일정·다시보기·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OOP TV, IB스포츠, Ball TV 채널을 통해서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br><br>사진 = SOOP 관련자료 이전 4년 만에 돌아온 윌리엄스, 복식 파트너 부상으로 8강전 기권 06-12 다음 네이버웹툰·베트남 공안 공조…11억회 방문 불법 사이트 3곳 폐쇄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