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국립공원, 여름철 소금강산 계곡 200m 한시 개방 작성일 06-12 4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7월 1일부터 두 달간 야영장 앞 허용…수영·취사 금지</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2/PCM20260612000055990_P4_20260612143423638.jpg" alt="" /><em class="img_desc">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 자동차 야영장<br>[오대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국립공원공단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는 여름철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금강산 자동차야영장 앞 계곡 일부 구간의 출입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12일 밝혔다.<br><br> 허용구간은 소금강산 자동차야영장 앞 계곡 200m 구간이다.<br><br> 탐방객은 계곡 내에서 손·발을 물에 담글 수 있다. <br><br> 다만, 몸 전체를 담그는 목욕이나 수영은 자연공원법에 따라 금지된다.<br><br> 또한 허용구간 내에서도 취사, 야영, 흡연, 오물투기 등 불법·무질서 행위는 금지되며, 허용구간 외 지역의 계곡 출입은 단속 대상이다. <br><br> 제한되거나 금지된 지역에 출입하면 자연공원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br><br> 최영찬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여름철 탐방객들이 허용구간 내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계곡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연 자원 보호를 위해 탐방 질서를 준수하고 올바른 탐방문화 정착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2/PCM20260612000054990_P4_20260612143423641.jpg" alt="" /><em class="img_desc">오대산국립공원 소금강산 자동차 야영장<br>[오대산국립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결과 아닌 과정에 집중"…'올림픽 金' 사격 양지인이 다시 찾은 초심 06-12 다음 주민번호·CI 분리보관 앞당긴다…잇단 해킹에 내년 1월 조기 시행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