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걸 옐’ 김예리,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국가대표 최종 선발 작성일 06-12 36 목록 브레이킹 K 시리즈 성적·선수촌 생활 태도·내부 평가전 결과 종합 반영<br>김예리 “후회 없이 최선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6/12/0003514529_001_20260612155207908.jpg" alt="" /></span><br><br>대한민국 브레이킹을 대표하는 비걸 김예리, 활동명 ‘옐’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종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br><br>대한민국댄스스포츠연맹은 지난 10일 브레이킹 국가대표 최종 선발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연맹에 따르면 이번 선발은 지난해 브레이킹 K 시리즈 성적과 선수촌 생활 태도, 지난 5월 진행된 진천선수촌 내부 평가전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br><br>김예리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꾸준한 경기력과 성실한 태도를 인정받으며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확보했다. 그는 일찍이 유스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브레이킹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아 왔다.<br><br>이후 지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무대에서는 아쉽게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김예리는 훈련을 이어가며 다시 국제 종합대회 무대에 도전할 기회를 얻었다. 이번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선발은 김예리에게도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br><br>김예리는 국가대표 발탁 직후 “치열하게 준비해 얻어낸 자리인 만큼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유스올림픽 이후 지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무대를 밟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앞으로 계속 발전하며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br>김예리의 국가대표 선발은 소속팀 갬블러크루에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갬블러크루는 대한민국 브레이킹 문화의 저변 확대와 인재 양성, 예술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 공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브레이킹 전문 단체다.<br><br>24년간 한국 브레이킹의 기반을 다져온 갬블러크루는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 팀워크를 바탕으로 김예리의 성장에 힘을 보태왔다. 김예리 역시 갬블러크루 소속 비걸로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왔다.<br><br>브레이킹은 음악성과 기술, 창의성, 배틀 운영 능력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종목이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국가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예리가 국제무대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br><br>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 무대에 오르게 된 김예리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국내 브레이킹 팬들과 스포츠계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6월 30일까지 휴무합니다” 한달 문 닫는 추어탕집, 왜 그런가 보니 06-12 다음 '파워 테니스' 이예린(군위중3), '김천 J30 챔피언' 변수아(미 하일랜드고1) 잡았다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