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보은단오대회서 25번째 금강장사 작성일 06-1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6/12/AKR20260612148600007_01_i_P4_20260612174113103.jp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25번째 금강장사에 등극했다.<br><br> 최정만은 12일 충북 보은군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금강급(9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3-0으로 꺾었다.<br><br> 이로써 최정만은 지난 단양대회에 이어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25번째 금강장사라는 이정표를 세웠다.<br><br> 최정만은 첫판 발목 걸이로 기선을 제압한 후 기세를 몰아 두 번째 판에선 안다리 기술에 성공하며 앞섰다.<br><br> 세 번째 판에선 잡채기로 황성희를 쓰러뜨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올랐다.<br><br>[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 남자부 경기 결과]<br><br> ▲ 금강급<br><br> 금강장사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br><br> 2위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br><br> 공동 3위 김지혁(광주시청), 전도언(수원특례시청)<br><br> move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벡스, ICML 2026 논문 채택…산업용 피지컬 AI 기술력 입증 06-12 다음 박지성 예측 맞았다…'수비수 2명' 따돌린 오현규 극적 역전골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