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보은단오 금강장사 등극...통산 25번째·올 시즌 2관왕 작성일 06-12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6/12/20260612174306093850dad9f33a29115136123140_20260612193510243.png" alt="" /><em class="img_desc">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 / 사진=연합뉴스</em></span>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이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에서 통산 25번째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최정만은 12일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금강급(9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황성희(MG새마을금고씨름단)를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지난 단양대회에 이어 올 시즌 2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25번째 금강장사라는 이정표를 세웠다.<br><br>내용도 완벽했다. 첫판을 발목걸이로 가져가며 기선을 제압한 최정만은 둘째 판에서는 안다리 기술로 앞서갔고, 셋째 판에서는 잡채기로 황성희를 쓰러뜨리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정상에 섰다.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에 13연패, 안세영에 10연패…'AN 없는' 호주 오픈에선 펄펄→초추웡·신두 나란히 4강행 06-12 다음 김흥국, 또 멕시코로 갔다…36년째 이어진 축구 사랑 06-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