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열 회장, 국제빙상경기연맹 4년 더 이끈다… 연임 성공 작성일 06-13 52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제60차 ISU 정기총회서<br>회장 선거 단독 출마 당선<br>2030년까지 임기 연장해<br>IOC 집행위원 등 자격 유지</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6/13/0005693256_001_20260613004014892.jpg" alt="" /><em class="img_desc"> 김재열 ISU 회장이 ISU 정기총회 회장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ISU</em></span>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이 재선에 성공, 4년 더 연맹을 이끌게 됐다.<br><br>김 회장은 12일 스페인 테네리페에서 열린 제60차 ISU 정기총회 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 김 회장은 제일모직 사장으로 재직하던 2011년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IOC 조정위원회 위원, ISU 집행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국제 스포츠 행정가로 활동했다. 이어 2022년부터 ISU 역사상 처음으로 비유럽인 출신 회장에 선출돼 마케팅 혁신과 조직 개혁을 추진했다.<br><br>이번에 ISU 회장 재선에 성공하면서 김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집행위원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IOC 위원 및 집행위원은 해당 국제연맹(IF) 회장직을 전제로 부여됐다. 김재열 회장은 고(故) 김운용 전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와 조정원 현 WT 총재, 박용성 전 국제유도연맹 회장, 강영중 전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5번째로 IF 회장 연임에 성공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재선 06-13 다음 [2026 IPS 솔루션 리포트] 연결, 확장, 전문화... AI 열풍 속 진화하는 IPS 시장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