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초 만에 부상 패배' 맥그리거, 수술대 오른다…사전 부상설은 부인 작성일 07-14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14/AKR20260714102053f1R_01_i_20260714102111009.jpg" alt="" /><em class="img_desc">무릎 부상으로 넘어져 맥스 홀러웨이에게 펀치를 허용하는 맥그리거 [AP=연합뉴스]</em></span><br><br>5년 만의 UFC 복귀전에서 허무하게 무릎 부상을 입고 패배한 코너 맥그리거가 결국 수술대에 오릅니다.<br><br>맥그리거는 오늘(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술과 재활을 거쳐 계약상 마지막 경기를 치르기 위해 반드시 옥타곤으로 돌아오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br><br>앞서 맥그리거는 지난 12일 열린 'UFC 329' 맥스 홀러웨이와의 웰터급 경기에서 1라운드 시작 직후 플라잉 킥을 시도하다 착지 과정에서 무릎이 꺾여 1분 9초 만에 TKO 패배를 당했습니다.<br><br>최대 48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대전료를 챙긴 맥그리거가 허무하게 퇴장하자, 팬들의 거센 비판과 함께 경기 전부터 무릎에 이상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br><br>이에 대해 맥그리거와 코치진은 "경기 직전까지 그 어떤 사전 부상도 없었으며, 훈련 캠프 내내 매일 연습했던 기술이었다"며 사전 부상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br><br>#코너맥그리거 #UFC #격투기 #맥스홀러웨이 #웰터급<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애플 소송에 ‘아이폰 대항마’ 개발 제동 07-14 다음 5년 만에 돌아와 69초만에 다친 맥그리거…"수술, 재활, 복귀"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